IN&OUT 2020-04-22

디앤액트, 신임 대표이사 정신모 사장 선임

기업 회생인가 종결에 따른 르까프·케이스위스 재도약 적임자로 선택



  

스포츠 패션 기업 (주)디앤액트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신모(50세) 사장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신모 신임 대표이사는 유통∙매장관리∙물류∙상품기획 및 제조 등 유통업무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은 비즈니스 전문가로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산업정보경영을 졸업했다.



롯데백화점 MD로 유통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글로벌 브랜드 수입대행, 대형 마트 PB상품 기획, NPB 아웃도어 상품기획 및 생산, 푸마코리아ODM 디자인 기획 및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통 관련 기획과 경영 능력을 키워왔다.


디앤액트는 최근 기업 회생인가를 조기 종결,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여 현장 및 제품 중심의 비즈니스 전문가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회사를 새롭게 이끌고 재도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정 대표를 대표이사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디앤액트는 앞으로 정 대표이사와 함께 「르까프」 「케이스위스」 등 두 브랜드의 상품성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핵심 소비자층과의 적극 소통 및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경영 효율화에 주력, 내부 소통 강화 및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 디앤액트 정신모 대표이사 프로필


2019년 :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산업정보경영(석사) 졸업
1993년 : 롯데백화점 MD 입사
1998년 : 동일산업 설립
2013년 : ㈜유니스포 인수
2020년 : ㈜유니스포 대표이사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아이브 리즈, 땡땡이 블라우스와 벨벳 스커트! 은근히 고혹적인 부...
  2. 2.[패션엔 포토] 아이브 레이, 걸그룹 요정의 귀부인 자태! 화이트&핫핑크 레이디 라...
  3. 3.영원무역홀딩스, 2025년 패션 상장사 중 최대 실적... 성래은 부회장 리더십 빛났다!
  4. 4.이영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레전드! 슬렌더 라인 뽐낸 55세 하이슬릿 레더 원...
  5. 5.에스파 카리나, 운동복이야 슈트야? 스포티 시크미 올 블랙 셋업 애슬레저룩
  6. 6.봄바람 타고 온 트렌치! 길거나 짧게 요즘 유행하는 트렌치 코트 잇스타일
  7. 7.송혜교, 숏컷펌과 찰떡 파격의 아방가르드룩! 복근에 쇄골까지 홀터넥 백리스 페미...
  8. 8.하지원, 3월 캠퍼스 낭만!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 47세 여배우 트렌치코트 캠퍼스룩
  9. 9.형지에스콰이아, 빛 속으로 한 걸음 정제된 봄의 시작! 2026년 봄 캠페인 공개
  10. 10.아이더, 성수와 북촌에 초경량 하이킹화 ‘플렉션 트레일러’ 체험형 팝업 전개
  1. 1. 제니·리사·지수·로제·수지·전지현·이성경·고현정, 누가 잘입었나 패션위크 스타일 40
  2. 2. [패션엔 포토] 정해인, 가죽 재킷과 청바지 조합! 강렬한 존재감 록시크 라이더룩 ...
  3. 3. [패션엔 포토] 전소민, 용산 사로잡은 러블리한 봄! 화이트 트위드 로맨틱 원피스룩
  4. 4. 셔츠의 반란! 아이잗컬렉션, 블루종부터 후드 원피스까지 확 달라진 셔츠 스타일
  5. 5. 이제는 섹슈얼 웰니스(Sexual Wellness) 시대! 새로운 라이징 시장으로 부상
  6. 6. [패션엔 포토] 아이오아이 김도연, 18살로 변신한 리틀 전지현! 러블리 벨벳 미니 ...
  7. 7. 설현, 뉴질랜드 초원의 순수 미모! 자연과 닮은 꾸안꾸 후디 아노락 내추럴 여행룩
  8. 8. [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슬기, 벌써 바캉스 느낌! 라탄 버킷햇에 시스루 스커트 러...
  9. 9. 쉬즈미스, 화사한 봄날 가죽부터 트렌치 코트까지 입고 싶은 컨템포러리 클래식
  10. 10. 주인공으로 돌아온 스카프 ! 대충 둘러도 옷차림에 활력 주는 스카프 스타일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