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20-03-13

'40대 동안' 리즈 위더스푼, 키 커보이는 스타일 비결 19

156cm의 외국 여배우치고는 다소 작은 키지만 안티-에이징 스타일을 선보이는 리즈 위더스푼. 그녀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통해 컬러풀한 그녀의 스타일 비결을 소개한다.


   


헐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은 156cm의 외국 여배우치고는 다소 작은 키지만 탁월한 스타일링으로 안티-에이징 스타일을 선보이는 동안 미녀로 통한다. 비결은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을 감추고 키가 커보이이게 하는 컬러풀한 스타일링 디테일에 있다.


2남 1녀의 엄마이며 40대 중반의 여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올해 20살인 딸과 함께 외출하면 마치 자매처럼 보일 정도로 최강 동안을 자랑한다.



일찍부터 패션감각이 뛰어난 리즈 워더스푼은 지난 1995년부터 '드래퍼 제임스'라는 자신의 의류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블랙 아이템을 전혀 취급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에 대해 그녀는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장례식에서 블랙 옷을 입는다. 나는 어렸을 때 블랙 옷을 전혀 입지 않았으며 15살이 되어서야 부모님 허락을 받아 첫 블랙 팬츠를 구매할 수 있었다...우리는 블랙을 입지 않는다. 우리에게 블랙은 네이비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의 패션 브랜드도 활기찬 에너지의 젊어보이는 스타일링과 아이템 위주로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우리는 서로 다른 아이템을 하나의 룩으로 코디하는 것을 강조한다. 핸드백과 신발을 옷과 코디하는 매칭 아이템은 밝은 컬러와 패턴이 핵심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리즈 위더스푼과 그녀의 딸



한편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주인공 엘 우즈 역할을 맡아 로코의 여왕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그녀는 지난 2005년 영화 '앙코르'로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 미국 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상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리즈 위더스푼의 안티-에이징의 비결, 스트리트 패션 19가지를 통해 살펴보자.


1.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겨입는 리즈 위더스푼은 블랙 카디건과 청바지,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었다.




2. 리즈 위더스푼은 뿔테 안경과 크로스바디 백, 골드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3. 리즈 위더스푼은 블랙 후드티와 레깅스, 여기에 빨간 색 비니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4. 리즈 위더스푼은 심플한 격자무늬 셔츠와 청바지, 클래식한 크로스바디 백으로 캐주얼한 일상룩을 연출했다.




5. 리즈 위더스푼은 다소 다크한 톤의 옷차림에 핫 핑크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6. 그녀는 샴브레이 블라우스에 플로랄 펜슬 스커트 매치했다.




7. 리즈 위더스푼은 화이트 데님 팬츠에 뉴트럴 톤의 에스파드리유를 신고 폴카 도트 탑을 매치했다.




8. 리즈 위더스푼은 다크한 구조적인 사첼백 대신 버터같은 크림 컬러 숄더백을 선택한다.




9. 리즈 위더스푼은 때로는 미러 렌즈 선글라스로 컬러를 추가한다.




10. 그녀는 2001년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주인공 엘리 우즈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다.      




11. 리즈 리더스푼은 균형감있는 컬러풀한 옷차림으로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12. 리즈 리더스푼은 핑크와 블루가 균형감 있게 믹스된 성숙한 프래피 스타일을 선보였다.




13. 리즈 위더스푼은 페플럼 실루엣을 페미닌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14. 리즈 위더스푼은 땡땡이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섹시한 네온 에니멜 가죽 힐로 광택감을 더했다.




15. 리즈 위더스푼은 깅엄체크 프린트 블라우스에 스키니 진을 착용하고 챙이 넓은 모자를 매치했다.




16. 그녀는 화이트 탑과 스키니 진을 입고 골드 주얼리와 챙이 넓은 모자를 매치한 웨스턴 스타일로 변신했다.




17. 연한 적갈색 가방을 선택한 리즈 위더스푼은 다크-워시 데님 팬츠를 강조했다.




18. 리즈 위더스푼은 화려한 플로랄 프린트 원피스에 귀걸이와 목걸이 오렌지 색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19. 엣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때 리즈 위더스푼은 대담한 체리 레드를 선택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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