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0-02-14

뉴발란스, 2020년 새로운 뮤즈로 가수 오혁 발탁

특유의 시크한 눈빛에 웜엄세트와 셋업 수트로 완성한 캠페인 화보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2020년 전속모델로 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을 발탁했다.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오혁은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을 통해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혁오의 신규 앨범 "사랑으로"를 발매하고 44개 도시 월드 투어를 펼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발란스」는 “2020년 패션러닝 시장을 이끌어 가는 동시에 그에 맞춰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 등 스니커즈 매니아로도 잘 알려진 오혁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밝혔다.


오혁은 「뉴발란스」의 ‘530SI’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오혁은 ‘530SI’를 활용해 스포티한 무드가 느껴지는 「뉴발란스」의 웜엄세트와 트렌디한 셋업 수트 등 각기 다른 분위기의 패션으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유의 시크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 연출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화보 속 오혁이 착용한 ‘530SI’는 「뉴발란스」가 최근 출시해 인기몰이 중인 클래식 러닝화 ‘MR530’라인의 새로운 컬러웨이로, 유니크한 네온 컬러 미드솔이 특징이다.


MR530은 2000년대 초반 처음 출시된 러닝화로, 2020년 패션 러닝 트렌드에 맞추어 복각됐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김현주, 망또를 걸친 듯! 한끗 다른 우아한 케이프 투피스 시사회룩
  2. 2.한지혜, 카멜 트렌치코트 가을의 정석! 분위기 살린 롱 코트 우아&시크 데이트룩
  3. 3.윤은혜, 가을 레트로 무드 제대로! 도트 팬츠에 오버핏 레더 재킷 가을 멋쁨 외출룩
  4. 4.문가영, 잘록 허리 이 정도였어? 크롭 재킷으로 뽐낸 반전 허리 라인 힙한 나들이룩
  5. 5.공효진, 무심하게 툭! 뉴요커 느낌 그대로 트렌치코트에 빅 백 꾸안꾸 시크 스트릿룩
  6. 6.전지현·고현정·공효진·김희애·로제·리사·윤아, 패션위크 점령한 셀럽 스타일 TOP 24
  7. 7.트와이스 쯔위, 이렇게 과감했나?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달군 시스루 블랙 드레스룩
  8. 8.MLB, 걸그룹 ‘리센느’와 러블리한 미야옹비니! 2026 F/W 캠페인 스타일링 공개
  9. 9.한섬 시스템, 홍진경과 30여년 만에 다시! 2026 F/W 시그니처 다운 화보 공개
  10. 10.올리비아로렌, 기은세 뉴욕 슈트 인기만점! 셀럽•인플루언서 스타일링 콘텐츠 성과...
  1. 1. 김희애-송강, 파리에서 특급만남! 로에베 패션쇼 강타한 선후배 다정한 투샷
  2. 2.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발칵! 초미니 인형 실루엣 A라인 헤링본 원피스룩
  3. 3.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만찢녀 하이틴 여고생이 떴다! 바시티 재킷에 초미...
  4. 4. [리뷰] 시스루와 정교한 트위드 테일러링! 샤넬 2027 S/S 컬렉션
  5. 5. [패션엔 포토] 박규영, 시선올킬 블랙 플라워! 우아한 플라워 스커트와 프릴 톱 톤...
  6. 6. 아일릿 원희, 원피스야 슈트야? 샤넬 스타일 제대로 화려한 스트라이프 슈트 럭셔리룩
  7. 7. 김희애, 봄버 재킷과 청바지 굿조합! 60세 나이를 거스른 비주얼 스타일리시한 출국길
  8. 8. 코르티스 건호, 스웨이드 재킷만 걸쳐도 훈훈! 브라운과 화이트 꿀조화 훈훈한 남친룩
  9. 9. [패션엔 포토] 효리수 효연, 팬츠는 짧게 카디건은 길게! 롱&쇼츠 시크 레트로 가...
  10. 10. [패션엔 포토] 신예은, 요즘 새벽 공기 쌀쌀! 롱 후드 트렌치코트에 반전 크롭 톱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