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1-30

셀레나 고메즈, 강렬한 백리스 체인 드레스룩 '반전의 뒤태'

셀레나 고메즈는 뮤직 비디오 촬영장 세트에서 백리스 체인메일 드레스를 입고 반짝이는 섹시 골든 걸로 변신했다.


     


미국의 배우 겸 가수인 셀레나 고메즈가 황금빛  체인메일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월 27일(현지시간) 로스엘젤리스 세트장에서 새 앨범 '레어'의 최신 싱글 뮤직 비디오를 촬영한 셀레나 고메즈는 카울 네크라인의 골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백리스의 디자인의 몸매 곡선을 강조한 골드 체인 드레스에 블랙 스웨이드 니-하이 부츠와 활기 넘치는 컬이 매력적인 옴브레 헤어 스타일로 룩을 마무리했다. 


최근 4년 만에 정규 3집 '레어(Rare)'를 발표한 미국의 국민 여동생 셀레나 고메즈는 올해 27세의 멋진 숙녀로 성장했으며 사랑스러운 레이디라이크, 걸크러시 등 날마다 새로운 의상 컨셉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대담하면서도 한층 성숙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지난 2016년 켄달 제너가 21번째 생일 파티룩으로 선보인 실버 체인메일 드레스.


체인메일 드레스는 슈퍼 모델 켄달 제너가 지난 2016년 자신의 21번째 생일 파티에서 입고 등장한 이후 유행하기 시작했다.


켄달 제너는 자신의 21번째 생일룩으로 스와롭스키 크리스탈로 만든 백리스 디자인의 섹시한 실버 체인 홀터넥 드레스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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