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0-01-24

카이아 거버, 무대 밖에서는 10대 소녀! 90년대 뉴트로 스타일!

2020 봄/여름 파리 꾸띄르 패션위크에서 런웨이를 화려하게 수놓은 스타 모델 카이아 거버가 무대밖에서는 10대 소녀, 90년대 뉴트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자 주목받는 10대 모델 카이아 거버가 패션쇼가 끝나고 후드 티와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한 스트리트 감성을 듬뿍 담은 뉴트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2020 봄/여름 파리 꾸띄르 패션위크에서 지방시, 샤넬, 발렌티노 등 럭셔리 브랜드 모델로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한 카이아 거버는 무대 밖에서는 다시 19세 소녀로 돌아와 남성용으로 보이는 사카이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후두 티, 스트레이트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를 매치해 90년대 뉴트로 스타일로 일상룩을 연출했다.



지방시와 샤넬 2020 봄/여름 오뜨 꾸띄르 컬렉션에서는 우아함과 캐주얼이 돋보이는 두 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런웨이를 질주해 이번 꾸띄르 위크에서도 최고의 스타로 부상했다.



↑사진 = 2020 봄/여름 지방시(좌)/ 샤넬(우) 오뜨 꾸띄르 컬렉션 모델로 등장한 카이아 거버


지난 2017년 신디 크로포드를 꼭 빼닮은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로 캘빈 클라인 런웨이로 데뷔한 카이아 거버는  런웨이와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가장 주목받

는 10대모델로 패션계를 접수했다.


런웨이 무대에서는 화려하지만 평소 오프-듀티 스타일은 신경을 안 쓴 듯 Z세대를 대표하는 시크한 뉴트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채정안, 요즘 코트를 입는 법! 롱 코트와 후드 니트 숄의 변주 겨울 레이어드 코트룩
  2. 2.서예지, 얼굴만 한 퍼 카라! 더 작게 보이는 얼굴 복슬복슬 퍼 재킷 겨울 데일리룩
  3. 3.공효진, 얼굴 가렸는데 분위기 퀸! 빈티지 감성 물씬 런던 사로잡은 후드 스웨이드...
  4. 4.[패션엔 포토] 아이브 리즈, 리본이 주렁주렁! 셔츠같은 초밀착 드레이핑 원피스룩
  5. 5.[패션엔 포토] 정려원, 레드 리본 재킷과 팬츠! 레트로 감성의 부르조아 슈트룩
  6. 6.[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올 겨울도 크롭 패딩! 은근히 러블리한 후드 패딩룩
  7. 7.손담비, 밤거리 시선 싹쓸이! 오버핏 가죽 재킷에 빈티지 체크 레트로 산책룩
  8. 8.정소민, 시크한 블랙과 커스터마이징 미니백 굿조합...감탄 나오는 로맨틱한 블랙 ...
  9. 9.있지 채령, 스트라이프 미니백 굿...상큼하고 앙증맞은 러블리 프레피룩
  10. 10.레드벨벳 조이, 숏패딩 멋 제대로! 귀달이 모자 꿀조합 꽃무늬 숏패딩 겨울 데일리룩
  1. 1. [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카즈하, 우아한 발걸음! 청담동 난리난 비주얼 오프숄더 ...
  2. 2. [패션엔 포토] 아이브 리즈, 리본이 주렁주렁! 셔츠같은 초밀착 드레이핑 원피스룩
  3. 3. [패션엔 포토] 김지원, 겨울 여왕 포스! 눈부신 미모 포근한 화이트 후드 패딩룩
  4. 4. [패션엔 포토] 신민아, 화이트 셔츠와 기하학적인 가죽 스커트! 구조적인 비율 눈...
  5. 5. [패션엔 포토] 한선화, 민소매도 우아! 실크 슬리브리스 반전 우아미 시사회 드레스룩
  6. 6. [패션엔 포토] 정려원, 레드 리본 재킷과 팬츠! 레트로 감성의 부르조아 슈트룩
  7. 7. [패션엔 포토] 이세영, 동화 뚫고 나온 프린세스! 인형 같은 비주얼 화이트 리틀 ...
  8. 8. 2026 부산패션위크, 1만 8000명 관람 3일간의 패션축제 성황리 종료
  9. 9. [패션엔 포토] 심은경, 웹소설 작가 기대만발! 블랙 벨벳으로 뽐낸 시크한 투피스룩
  10. 10. 고현정, 50대 맞아? 댕기머리 하나로 소녀 변신 케이블 니트에 데님 걸리시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