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0-01-17

아디다스, 간절기 위한 심플한 데일리 아우터 재킷 출시

배우 이수혁과 김희정과 함께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 포인트의 아우터 재킷 제안



 

아직 추운 겨울이지만 패션 브랜드들은 다가올 봄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따뜻한 봄이 채 오기 전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에 좋은 바람막이가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가 특징인 ‘아우터 재킷’을 출시했다.


아우터 재킷은 최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꾸민듯 안꾸민듯한 일상 속 데일리룩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디자인과 컬러 모두 누구나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든 일상복 위에 툭 걸치면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번 아우터 재킷은 남성용과 여성용 두 버전으로 출시됐다. 레귤러 핏의 힙을 덮지 않는 크롭 기장의 남성용 아우터 재킷은 블랙, 화이트의 조화가 시크한 멋을 한층 살려주고, 폴라 폴리스 안감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소매와 허리선 부분에 들어간 화이트와 레드 그리고 네이비의 컬러 블록이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시킨 여성용 아우터 재킷은 플리스 소재 안감으로 보온성을 높이고 양방향 지퍼를 적용해 편의성까지 더했다.


한편, 배우 이수혁과 김희정이 참여한 화보도 눈길을 끈다. 이수혁은 깔끔하고 편안한 핏의 블랙 팬츠에 아우터 재킷을 스타일링해 꾸민듯 안꾸민듯 ‘꾸안꾸’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김희정은 스포티한 팬츠에 산뜻한 컬러감의 아우터 재킷을 매칭해 트렌디한 걸크러시 룩을 완성했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오나라, 하늘하늘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화사한 꽃무늬 러플 드레스룩
  2. 2.[패션엔 포토] 이은미, 쎈언니 포스! 패션위크 강타한 존재감 있는 걸크러시 레더룩
  3. 3.[패션엔 포토] 하영, 가죽 재킷 툭 걸치고...서울패션위크 빛낸 러블리한 레더룩
  4. 4.[패션엔 포토] 장재인, 보여주는 레이스 브라탑! 패션위크 빛낸 유려한 테일러드 ...
  5. 5.김연아, 봄을 기다리는 여심! 뷰티도 스타일도 럭셔리 시크 뷰티 드레스룩
  6. 6.김나영, 코트로 시작해서 코트로 끝냈다! 요즘 데일리 아우터의 정석 얼죽코룩
  7. 7.신예은, 운동복이야 슈트야? 일상이 더 예쁜 트랙 집업 재킷과 팬츠 애슬레저룩
  8. 8.이유비, 거리에서 붕어빵 한 입 털털미! 꾸안꾸 레이어드 스트릿룩
  9. 9.[패션엔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서울패션위크 캣워크 데뷔! 당당한 워킹 원숄...
  10. 10.손담비, 육아 해방의 순간! 밀착 톱에 와이드 슬랙스 여유로운 엄마 핏 데일리룩
  1. 1. 박보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가죽 봄버 재킷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노 출국
  2. 2. [패션엔 포토] 이주빈, ‘스프링 피버’ 윤봄 봄을 입었네! 산뜻한 간절기 스웨이드 ...
  3. 3. 신시아,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서윤 같이! 하늘하늘 감성 로맨스 루즈 핏 산책룩
  4. 4. [패션엔 포토] '아트테이너' 솔비, 강렬한 가가패션...동대문 홀린 걸크러시 레더룩
  5. 5. 나나, 다가오는 봄날 뭐입을까...성별 경계 허문 젠더리스 스타일에 도전!
  6. 6. 원지안, 청담동에 뜬 봄의 여신! 산뜻하고 클래식한 프레피룩의 정석
  7. 7. [패션엔 포토] 채수빈, 체크 위에 블루종 재킷! 공항 밝힌 청순 러블리 봄 레이어...
  8. 8. [패션엔숏] 아이브 장원영, 봄 쇼츠 입고 성수동 올킬! 화사한 옐로 쇼츠와 재킷 ...
  9. 9. [패션엔 포토] 정지소, 설레는 봄의 여신! DDP 패션위크 접수한 그린 투피스룩
  10. 10. [패션엔숏] 에스파 카리나, 가죽 재킷과 쇼츠! 취향저격 가죽 쇼츠룩 후쿠오카 출국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