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0-01-15

올리비아로렌, 반전 매력의 리버서블 가방 '트윈클 백' 전개

다양한 소비 취향 가진 멀티 페르소나 위한 양면 모두 사용 가능한 가방 제안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멀티 페르소나’들을 위해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리버서블(Reversible) 가방, ‘트윈클 백’을 출시했다.


2020년 핵심 소비 트렌드로 손꼽히는 ‘멀티 페르소나’는 현대인 개개인이 지닌 다양한 정체성을 뜻한다. 이들은 직장, 퇴근 후 각종 모임, SNS로 각기 다른 취향을 드러내는 것을 중요시 여겨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패션업계도 이 같은 소비 트렌드에 맞춰 여러 활용법으로 개인의 다양한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의 2020년 신상 ‘트윈클 백’은 은은한 광이 감도는 소재를 나타내는 ‘트윙클(twinkle)’과 양면 모두 사용이 가능한 가방의 특징을 살린 ‘트윈(twin)’의 뜻을 담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 지인들에게 이색 선물로도 손색 없는 트윈클 백은 반짝이는 면과 솔리드 면 중 선택해 연출할 수 있다.


트윈클 백의 포인트 스카프 장식은 취향에 따라 단독 스타일링이 가능해 목에만 살짝 둘러도 화사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잠깐 외출할 때는 내장된 파우치를 클러치처럼 간단하게 들고 나갈 수 있어 더욱 활용 폭이 넓다. 컬러는 핑크, 네이비 두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손연재, 대충 입어도 예쁜 옷 태나는 바캉스룩 AtoZ! 워너비 스타의 꾸안꾸 휴양지룩
  2. 2.SES 바다, 파리의 로맨틱 시크! 도트 톱 하나로 끝낸 레트로 프렌치룩
  3. 3.박하선, 소녀소녀 38세 나이를 잊었네! 페도라햇 쓰고 우아한 일상 럭셔리한 브런치룩
  4. 4.전소미, 매혹의 골반 라인! 탄탄 볼륨 몸매 뽐낸 과감한 백리스 블루 스윔웨어룩
  5. 5.‘뉴욕댁’ 손태영, 40대 BTS 아미! 힙한 루즈 핏 오프숄더 한 여름밤의 콘서트룩
  6. 6.[패션엔 포토] 박경림, 모두가 놀란 파격 MC룩! 비대칭 버건디 드레이핑 드레스핏
  7. 7.[패션엔 포토] 샤를리즈 테론, 미래에서 왔나? 스트라이프와 PVC의 파격 조합 아방...
  8. 8.DDP 넘어 롯데월드타워까지! 서울패션위크, 2027 S/S 컬렉션 패션필름 공개
  9. 9.2027 S/S 서울패션위크, 신현지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123층 스카이브릿지에서 런웨...
  10. 10.형지I&C, 본•캐리스노트를 함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첫 복합매장 오픈
  1. 1. [패션엔 포토] 조여정, 여전히 러블리 끝판왕! 여성스러운 리본 블라우스 우아한 ...
  2. 2. [패션엔 포토] 김혜수, 역시나 갓혜수! 믿기지 않는 탄탄 몸매 화끈한 블랙 쇼츠룩
  3. 3.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끈나시와 청바지 조합! 눈부신 데일리 섬머룩 시카...
  4. 4. 2027 S/S 여성복 패션위크...뉴욕·런던·파리·밀라노 4대 패션위크 일정 팩트 체크
  5. 5. 자라, 워크웨어에 플로럴 감성! 2026년 여름 SRPLS 플라워 컬렉션 출시
  6. 6. 형지I&C 본, 뉴 캐주얼 전략 성공! 자사몰 등 온라인 플랫폼 매출 최대 116% 증가
  7. 7. 헤지스, 컬렉터블까지 확장! 3D 아티스트 크리트와 협업 100개 한정 컬렉터블 아티...
  8. 8. [패션엔 포토] 이영애, 여전히 변함없는 레전드! 싸이하이 부츠 강렬한 걸크러시 ...
  9. 9. 김희정, 오사카의 핫걸! “양산과 선글라스 필수” 날씨만큼 뜨거운 핫쇼츠 여행룩
  10. 10. [패션엔 포토] 에스파 닝닝, AI인형 인줄! 강남이 들썩 화사한 꽃무늬 오프숄더 원...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