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9-12-10

[그 옷 어디꺼] ‘두 번은 없다’ 곽동연, 댄디한 더블 코트 어디꺼?

애드호크, 오버핏 더블 코트로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한 번에 연출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21~24회에서는 나해준(곽동연)의 변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나해준과 금박하(박세완)의 뽀뽀 이후, 그는 그녀를 대하는 감정에 터닝포인트를 맞은 듯 생긴듯 행동에까지 변화를 불러왔다.


자신 밖에 모르고 살던 나해준이 금박하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구해주거나 그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해 주려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방송 말미, 나해준이 전 여자친구 앞에서 금박하를 약혼녀로 위장시키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가 모아졌다.



극 중 곽동연은 구성 호텔을 이끄는 후계자이자 까칠남 나해준 역을 맡아 매회 스타일리시한 슈트룩과 멋스러운 댄디룩을 선보인다.


곽동연이 슈트 위에 멋스럽게 걸친 코트는 어반 컨템포러리 남성복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오버핏으로 겨울 시즌 레이어드로 코디하기 좋으며, 더블 버튼으로 깔끔한 느낌을 선사한다.


울 소재 혼방으로 더욱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고 스타일링에 따라 캐주얼룩과 포멀룩까지 다채로운 룩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 사진 = 곽동연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 사진 = 곽동연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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