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12-04

카이아 거버, 속옷이야? 집밖으로 나온 브라렛 드레스룩!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어 거버는 2019 패션 어워즈에서 속옷같은 브라렛 패션으로 당당하고 섹시한 시상식룩을 선보였다.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어 거버는 12월 2일(현지시간) 밤,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린 2019 패션 어워즈에서 속옷같은 블랙 브라렛으로 당당하고 섹시한 시상식룩을 선보였다.


미국 가수 미구엘과 함께 공동 시상자로 나선 카이아 거버는 이날 진주 장식이 빛을 발하는 블랙 브라렛과 화이트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듯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후프 귀걸이와 블랙 스웨이드의 니-하이 부츠와 블랙 클러치로 룩을 마무리했다.



사진 = 2019 패션 어워즈에서미국 가수 미구엘과 함께 공동 시상자로 나선 카이아 거버


카이아 거버가 착용한 브라렛 패션은 2020 봄/여름 로에베 컬렉션 런웨이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현재 인기 TV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SNL)'에서 활약중인 스타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목하 열애중인 카이아 거버는 90년대를 풍미한 엄마 신디 클로포드를 꼭 빼닮은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을 내세우며 2017년 캘빈 클라인 패션쇼를 통해 런웨이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뉴욕과 런던, 파리, 밀라노 4대 여성복 패션위크는 물론 오뜨 꾸뛰르와 크루즈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빅쇼를 점령하며 단기간에 톱 모델로 성장했다.




↑사진 =  카이아 거버(좌)/ 2020 봄/여름 로에베 컬렉션 모델(우)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서효림, 꽉 채운 우아한 볼륨미 텐션 UP! 핑크 튜브톱 페플럼 나들이룩
  2. 2.기은세, 주얼리 도회미 끝판왕! 오프숄더와 스퀘어넥 자유로운 연출 톤온톤 레이어...
  3. 3.[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에 뜬 단발 요정! 청순 발랄 화이트 슬립 원피스룩
  4. 4.박은영 아나, 우아한 시스루 절제미! 언밸런스 시폰 레이어 시스루 블랙 드레스룩
  5. 5.수지, 가을을 기다리는 여심! 한층 깊어진 눈빛 다채로운 컨템포러리 간절기룩
  6. 6.한채영, 45세 핑크 러블리! 나이 꺼꾸로 늘씬 각선미 뽐낸 핑크&미니 데일리룩
  7. 7.손연재, 2살 아들 맘의 리얼 애슬레저 핏! 탄탄 슬림 몸매 홀터넥 애슬레저룩
  8. 8.구찌, 여름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에너지와 생동감! 2026년 섬머 시즌 캠페인 공개
  9. 9.디즈니 '토이스토리'와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통했다! 첫날부터 흥행 돌풍
  10. 10.레드벨벳 예리, 푸꾸옥 출국 동네 마실 가듯! 티셔츠에 청바지로 끝 러블리 공항패션
  1. 1. [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들썩 상큼 똑 단발 걸! 쇼츠&반팔 섬머 데일리룩
  2. 2.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쪼리 끌고 마실 가듯! 톤온톤 꾸안꾸 청순미 레이어...
  3. 3. ‘박성광 아내’ 이솔이, 완전 찐 셀럽!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벌룬 미니 원피...
  4. 4.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한남동이 난리! 러블리 화이트 플로럴 미니 원피스룩
  5. 5. [패션엔 포토] 미야오 가원, 가로수길 흔든 요정!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쇼츠 섬머룩
  6. 6. [패션엔 포토] 하영, 커지는 존재감! 하늘하늘 가로수길 흔든 우아한 시폰 원피스룩
  7. 7. 컨버스,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 아이코닉 실루엣 재해석 ‘척 70 X’ 공개
  8. 8. 소녀시대 서현, 벌써 서른 다섯번째 생일! 청순 러블리 핑크 헤어밴드 생일파티룩
  9. 9. 방탄소년단 뷔, 월드클래스 패션 아이콘! 파리지앵 열광시킨 레드 버건디 슈트핏
  10. 10. 지소연, 세아이 엄마 맞아? 숏컷 헤어에 홀터넥 톱 탄탄 볼륨 백화점 나들이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