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9-11-08

[그 옷 어디꺼] ‘두 번은 없다’ 박세완, 사랑스러운 백리본 니트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단품과 레이어드룩 모두 어울리는 리본 디테일 니트 ‘주목’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새로운 등장을 알렸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1~4회에서는 남편 강진구(이서준)의 죽음에 충격을 받는 금박하(박세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박하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갑작스런 남편의 억울한 죽음에 충격과 정망을 느끼고 만다.


남편이 떠난 후, 금박하는 낙원여인숙의 도움을 받아 열무를 낳은 뒤 울음을 참으며 담담하게 복막례(윤여정)에게 남편의 죽음을 얘기해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또한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나해준(곽동연)과 금박하가 오해 속에 첫 대면하며 앞으로 둘의 앙숙 케미를 예고했다.



극 중 박세완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옐로 니트를 레이어드해 깜찍한 룩을 완성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화사한 색감의 브이넥 니트로, 뒷면에 절개와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다.


단품으로 데님 팬츠, 스커트에 매치해 스타일링하거나 박세완처럼 롱 원피스에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걸리시룩이 완성된다.


한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세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사진 = 박세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 키즈 방찬, 한여름의 상남자 스타일! 티셔츠 대신 니트로 끝낸 메시 니트룩
  2. 2.[패션엔 포토] 최희진, 공학적이고 기능적인 디자인! 후드 봄버 재킷 블랙 투피스룩
  3. 3.[패션엔 포토] 에이티즈 성화, 금발이 눈부셔! 공학적인 디자인과 실루엣 봄버 재...
  4. 4.레드벨벳 조이, 첫사랑 소녀 같은 청순 러블리! 크롭 코르셋 톱 여름 산책룩
  5. 5.‘이동국 딸’ 재시, 티셔츠 입고 또 입고! 털털한 숙녀 수수한 그래픽 티셔츠 나들이룩
  6. 6.채정안, 여행 중에도 피트니스 자기관리 끝판왕! 이유있는 40대의 탄탄 슬림 핏!
  7. 7.[패션엔 포토] 진기주, 특전사 출신 감독관 기대만발! 존재감 폭발 쓰리피스 슈트핏!
  8. 8.고윤정, 이렇게 탄탄했나? 난리난 탄탄 슬림 핏 레깅스 바디슈트 애슬레저룩
  9. 9.[패션엔 포토] 박경림, 센스있는 MC룩! 선생님 같은 단아한 블랙 테일러드 슈트룩
  10. 10.아이더, 감각적인 아트웍에 와펜 포인트 그래픽 반팔 티셔츠 시리즈 전개
  1. 1. [패션엔 포토] 변우석, 촉촉 탱탱 피부까지 완벽해! 성수동 난리난 체크 스트링 점...
  2. 2. 최은경, 나이 잊는 50대 교수 사모님 탄탄 피트니스 핏! 바디슈트와 레깅스 피트니...
  3. 3. 한지혜, 슈트 같은 반팔! 롱 스커트와 꿀조합 곱게 차려 입은 단아한 올 블랙 여행룩
  4. 4. [그 옷 어디꺼] 티파니 영, 변요한과 달달한 신혼 일상! 아찔한 리본 스트랩 니트 ...
  5. 5. 정수정, 올 여름 대세! 속옥같은 겉옷 베이징 홀린 클래식한 뷔스티에 투피스룩
  6. 6. 박서준, 티셔츠와 청바지만 입어도 존재감 폭발! 더운 여름 무심한 듯 시크한 현...
  7. 7. 서예지, 여름 멋쟁이는 스칸트! 배꼽 드러낸 크롭톱에 치마 바지 핫한 화이트 섬머룩
  8. 8. 아이더, 한여름 폭염부터 늦더위까지 냉감 기술 적용한 ‘온더락 시리즈’ 전개
  9. 9. 코오롱FnC N21, 이탈리아 패션과 한국 뷰티의 만남! ‘어뮤즈’와 협업 한정판 컬렉...
  10. 10. 이진욱, 무심한 듯 특별하게! 어깨에 툭 걸친 니트 포인트 활기넘치는 화이트 섬머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