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10-10

케이트 미들턴, 6만원 버건디 스웨터로 완성한 치프 & 로얄룩

케이트 미들턴이 6만원짜리 버건디 스웨터와 올리브 그린 팬츠로 완성한 전형적인 '치프 & 로얄 룩'을 선보였다.




영국 왕실의 큰며느리 케이트 미들턴은  지난 10월 9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 가을 감성의 우아한 팬츠룩을 선보였다.


케이트 미들턴은 평소 공식석상에서 우아하고 품위있는 스타일을 즐겨 착용하지만 평소에는 청바지와 플랫 슈즈 등 저렴한 스타일을 자주 입고 때로는 화려한 프린트와 레이스 등 대담한 패션도 즐겨입는 이 시대의 매혹적인 패션 아이콘이다.



우아한 로얄 패션을 대변해 온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들어 공식행사에서 팬츠 착용을 금기시해왔던 영국 왕실의 패션 규칙에서 벗어나 드레스 대신 시크한 팬츠룩으로 새로운 로얄 시그너처룩을 완성해가고 있다.


테일러드 하이-웨이스트 트라우저부터 매끄러운 플레어 팬츠와 발목이 드러나는 컷아웃에 이르기까지,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한 팬츠룩을 선보이며 워너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날도 케이트 미들턴은 올리브 그린 와이트 팬츠에 50달러(약 6만 원)짜리 버건디 컬러 스웨터를 매치한 치프 & 로얄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하이스트리트 브랜드 웨어하우스 버건디 스웨터와 함께 버클이 달린 블록-힐 신발과 퀼팅 샤넬 핸드백을 추가해 룩을 마무리했다. 시즌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액세서리 조합이 돋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봄날의 잇걸! 스웨이드 재킷과 시스루가 만난 섹시...
  2. 2.[패션엔 포토] 권나라, 비 속 뚫은 숏컷 여신! 7부 팬츠에 재킷이면 OK 출국 레인룩
  3. 3.정려원, 롱 코트로 분위기 끝냈다! 이래서 분위기 여신 트렌치코트 나들이룩
  4. 4.김성은, 여리여리 블랙 핏 끝판왕! 봄의 멋과 품격 다 갖춘 드레이프 블랙 드레스룩
  5. 5.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팬들 난리 서울과 도쿄 프리미어룩 차이는?
  6. 6. 디올, 1952년 '라 시갈' 드레스에서 영감! 아이코닉한 ‘디올 시갈' 핸드백 출시
  7. 7.헤지스골프, 로얄 캡슐 컬렉션 판매율이 15% 높은 이유? 숨은 디테일과 필드 위 경...
  8. 8.신세계인터내셔날 헤어케어 아이엠, 중국에서 날았다! 1분기 온라인 매출 180% 증가
  9. 9.[패션엔 포토] 임지연, 봄 꽃 같은 핑크핑크! 스퀘어넥 라이트 핑크 러블리 원피스룩
  10. 10.[패션엔 포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케이프 점프슈트 vs 레드 투피스 화끈한 ...
  1. 1. 채수빈, 봄 청순녀의 선택! 핫레드와 베이지 니트&셔츠 꿀조합 레이어드 외출룩
  2. 2. 마크롱 대통령, 직접 찍은 역대급 셀카! 전지현·싸이·필릭스·전종서·노상현 K스타 ...
  3. 3. '나혼산' 옥자연, 37세 언니의 변신! 더 어려 보이는 니트 레이어드 프레피룩
  4. 4. [패션엔 포토] 나나, 스타필드 시선 싹쓸이! 복근에 숏컷까지 모던 클래식 멋쟁이 ...
  5. 5. [패션엔 포토] 소녀시대 서현, 가죽 플레어 스커트가 예술! 영등포 흔든 우아한 복...
  6. 6. 손태영, 뉴욕댁의 외출 카디건을 짧게! 더 슬림해 보이는 크롭 니트 카디건 데일리룩
  7. 7. [패션엔 포토] 이청아, 여의도가 러블리! 봄 내음 솔솔 청순미 셔츠&니트 시크한 ...
  8. 8. [패션엔 포토] 전지현, 세월가도 여배우 포스 그대로! 우아한 순간 드레시한 화이트룩
  9. 9. [패션엔 포토] 신현빈, 청순 그리스 여신! 블랙&화이트 투 패턴 슬리브리스 드레스룩
  10. 10. [패션엔 포토] 윤아, 북촌 들썩인 꽃사슴! 우아 청초 다 가진 단아한 화이트 슈트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