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9-09-09

카이아 거버, 왕년의 엄마 스타일 따라한 생일 파티룩!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가 18번째 생일룩으로 1992년 엄마가 27년전에 입었던 스타일을 재현한 생일 레플리카 룩을 선보였다.




↑사진 = 1992년 신디 크로포드(좌)/ 18번째 생일을 맞은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우)


카이아 거버의 18번째 생일 파티룩은 90년대를 풍미한 슈퍼모델 엄마 신디 크로포드에게 바치는 스타일리시한 헌사였다.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는 지난 9월 6일(현지시간) 금요일 밤 18번째 생일에 1992년, 엄마가 27년전에 입었던 스타일을 재현한 생일 레플리카 룩을 선보였다.



레플리카(Replica)는 원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동일한 재료·방법·기술을 이용하여 똑같은 모양과 크기로 원작을 재현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몇년 동안 엄마의 옷장을 눈여겨 본 카이아 거버는 엄마 신디 크로포드와 달리 하이 슬릿의 가죽 미니 스커트로 디자인을 변주하고 여기에 골드 스터드의 오버-더-니 부츠와 골드 귀걸이, 블랙 트리뷰트 이브닝 백을 매치해 업데이트했다.



카이아 거버는 지난 2017년 90년대 슈퍼모델 신디 클로포드를 꼭 빼닮은 외모와 완벽한 신체 비율을 내세우며 패션계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뉴욕과 런던, 파리, 밀라노 4대 여성복 패션위크는 물론 오뜨 꾸뛰르와 크루즈 컬렉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빅쇼를 점령했다.









1992년 신디 크로포드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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