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9-08-30

LBL, 가을 신상품 울 프린지 베스트와 카라 원피스 출시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공법의 베스트, 천연소재 캐시미어와 울 소재의 원피스 선보여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Life Better Life)」이 신상품 프린지 베스트와 카라 원피스를 출시하며 가을 시즌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LBL」만의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탄생한 메리노 울 프린지 롱 베스트는 프린티 술 디테일이 세련된 멋을 자아낸다.



양면으로 착장 가능한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하나의 아이템으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으며, 간절기에는 니트나 원피스 등에 가볍게 걸치고, 겨울철엔 아우터 안팎으로 매치하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양모 중에서 최고급으로 알려진 천연 호주산 메리노 울을 사용해 광택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구김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 컬러 블랙, 아이보리, 카키그린, 카멜베이지와 유니크한 체크 패턴까지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캐시미어 울 블랜디드 카라 홀가먼트 원피스는 천연소재인 캐시미어와 울을 최적의 배합으로 적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V넥 카라형으로 목이 길어 보이며, 옆단의 슬릿 디테일로 활동성이 높다.


무릎까지 덮는 충분한 기장감과 바디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우아한 핏으로 스니커즈부터 하이힐까지 어떠한 슈즈에도 스타일링이 쉽다.


또한, 편직 기계에서 한 벌의 옷이 완성되는 무봉제 편직 기법인 ‘홀가먼트’를 사용해 봉제선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챠콜그레이, 와인브라운, 애쉬핑크 4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채정안, 트랙 재킷 매치가 완벽! 클래식 슈트 팬츠와 만난 블록코어 데일리룩
  2. 2.신지, 7살 연하와 열애 예비신부의 깔끔한 현실 하객룩! 니트&셔츠 레이어드룩
  3. 3.강소라, 비니에 숄더로빙 패션 센스 100점! 한의사 사모님의 감각적 겨울 코트룩
  4. 4.기은세, 82만 파워 인플루언서의 봄 맞이! 봄 재촉하는 쁘띠 레이어드 재킷 외출룩
  5. 5.정채연, 패딩 안녕! 두꺼운 겨울 벗은 가벼운 스웨이드 재킷 동네 산책룩
  6. 6.[패션엔 포토] 오나라, 하늘하늘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화사한 꽃무늬 러플 드레스룩
  7. 7.[패션엔 포토] 이은미, 쎈언니 포스! 패션위크 강타한 존재감 있는 걸크러시 레더룩
  8. 8.[패션엔 포토] 하영, 가죽 재킷 툭 걸치고...서울패션위크 빛낸 러블리한 레더룩
  9. 9.[패션엔 포토] 장재인, 보여주는 레이스 브라탑! 패션위크 빛낸 유려한 테일러드 ...
  10. 10.김연아, 봄을 기다리는 여심! 뷰티도 스타일도 럭셔리 시크 뷰티 드레스룩
  1. 1. 박보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가죽 봄버 재킷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노 출국
  2. 2. 나나, 다가오는 봄날 뭐입을까...성별 경계 허문 젠더리스 스타일에 도전!
  3. 3. 신시아,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서윤 같이! 하늘하늘 감성 로맨스 루즈 핏 산책룩
  4. 4. [패션엔 포토] '아트테이너' 솔비, 강렬한 가가패션...동대문 홀린 걸크러시 레더룩
  5. 5. 원지안, 청담동에 뜬 봄의 여신! 산뜻하고 클래식한 프레피룩의 정석
  6. 6. 무자크·이프네, ‘독수리 5형제’와 ‘우주메리미’ 그녀 신슬기 새 뮤즈 발탁
  7. 7. [패션엔 포토] 정지소, 설레는 봄의 여신! DDP 패션위크 접수한 그린 투피스룩
  8. 8. [패션엔 포토] 서동주,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찰랑찰랑 예술적인 가죽 프린지 코트룩
  9. 9. 이종석, 시간을 다루는 기술...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 앰버서더 발탁
  10. 10. 서은수,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려? 숏컷 여신의 보이시&러블리 데일리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