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07-30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20년 잉꼬 부부의 달달한 순간들

1999년에 결혼한 세기의 커플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는 잉꼬 부부다. 이들 부부의 달달한 순간들.


   


항상 어디서든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달콤한 애정 표현을 하는 셀러브리티들이 있는가 하면 공공 장소에서는 애정 표현을 자제하는 셀러브리티 커플들이 있다.


전자가 20대 신세대 부부 저스틴 비버(25세)와 헤일리 비버(23세) 커플이라면, 후자는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은 부부 데이비드 베컴(44세)와 빅토리아 베컴(45세)가 아닐까 한다.




특히 1999년 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아이돌 그룹 여성 팝 가수의 결혼으로 주목을 받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부부 금슬이 남다르다.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 등 4남매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이들 부부가 돌아다니거나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보면 과한 애정표현보다는 매우 진지하고 젊잖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베컴 부부 역시 나름의 달콤한 애정을 표현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것은 커플이 함께한 사진을 잘 보면 그 사랑을 쉽게 엿볼 수 있다. 2000년대 초반부반의 패셔너블한 사진부터 캐주얼한 가족 외출과 레드 카펫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플은 패션 아이콘답게 멋진 커플 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년간 이들 부부의 달콤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확인해 보자.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종합] 동물 모피 사용 전면 금지! 2027 S/S 뉴욕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2. 2.[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인형이 따로없네! 청담동 홀린 홀터넥 시스루 미니 ...
  3. 3.보테가 베네타, 송혜교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함께 브랜드 고유의 정신과 가치 전달
  4. 4.한보름, 시선올킬 공항 무빙워크가 런웨이! 루즈 핏 올 화이트 셋업 걸크러시룩
  5. 5.르세라핌 카즈하, 동네 마실 나온 듯! 월시코기와 즐긴 LA 스트라이프 팬츠 꾸안꾸...
  6. 6.[리뷰] 날렵한 테일러링과 절제된 디테일! 브랜든 맥스웰 2027 S/S 컬렉션
  7. 7.채정안, 가을 멋 제대로! 레더 재킷에 체크 셔츠까지 50대 힙한 언니의 간절기룩
  8. 8.아이들 민니, 배우로 변신하더니 “공주가 따로 없네!” 핑크빛 로맨틱 드레스룩
  9. 9.[패션엔 포토] 수지 맞아? AI인형 인줄! 올백 헤어에 나풀나풀 페플럼 벌룬 셔츠 ...
  10. 10.트와이스 사나, 청순한 줄 알았는데 반전! 그리스 여신 같은 강렬한 아트 드레스룩
  1. 1. [패션엔 포토] 수지 맞아? AI인형 인줄! 올백 헤어에 나풀나풀 페플럼 벌룬 셔츠 ...
  2. 2. [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웬디, 오버핏 레더 아래 극강 슬림 핏! 초미니와 니하이 ...
  3. 3. 올리비아로렌, 인기 인플루언서가 입은 그 옷 입소문!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신제품...
  4. 4. 김혜수, 세월도 비껴간 우아미! 블라우스 하나로 분위기 압도 레이스 블라우스 데...
  5. 5. [리뷰] 뉴욕의 예술성과 실용성의 섬세한 균형! 알투자라 2027 S/S 컬렉션
  6. 6. 정채연, 가죽의 계절이 왔다! 요즘 대세 배우의 오버핏 레더 재킷 가을 여친룩
  7. 7. [패션엔 포토] 이혜영, 63세 왕언니의 매니시 멋! 벨벳 재킷에 스카프 타이 가을 ...
  8. 8. [패션엔 포토] 정수정, 한쪽 어깨 드러낸 우아한 비대칭 실루엣! 니트 드레이핑 드...
  9. 9. [패션엔 포토] 조이현, 블루종 스타일 가죽 재킷과 쇼츠 굿조합! 하의실종 가을 레...
  10. 10. [리뷰] 고풍스러운 코르셋과 크리놀린의 부활! 케이트 2026 S/S 컬렉션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