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04-09

엠마 왓슨, 꼬마 시절부터 숙녀까지 17년 변천사 '지금이랑 똑같네'

할리우드 개념 배우 엠마 왓슨의 스타일 변신은 해리포터 영화들을 합친 것 민큼이나 마법과도 같다. 엠마 왓슨의 소녀시절부터 숙녀까지 17년간 기억에 남는 의상 36을 소개한다.


   

 

우리는 늘 여배우 엠마 왓슨을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숙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로 기억하겠지만, 할리우드 여배우는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로 많은 일을 해냈다.

 

엠마 왓슨은 UN 여성 글로벌 성 평등 캠페인 '히포시(He For She)'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강력한 여성 활동가가 되었다.

 

또한 환경친화적인 패션 브랜드들을 옹호했으며, 버버리 광고 모델로 등장했고, <미녀와 야수>와 같은 또다른 극찬을 받은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그녀의 방대한 영예 포트폴리오처럼 엠마 왓슨의 스타일 역시 그녀의 경력에 따라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진화해 왔다.

 

 

엠마 왓슨은 미니에서 둥글게 부푼 볼가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적인 드레스룩을 선보여왔다. 또 그녀는 규칙적으로 팬츠슈트를 입는다.  디올, 알렉산더 맥퀸 등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이 그녀에게 옷을 입한 경쟁도 뜨겁다.

 

2001년부터 2018년까지 엠마 왓슨의 소녀시절부터 숙녀까지 17년간 기억에 남는 그녀의 의상들을 살펴 보면서 추억의 여행을 떠나보자.

 

 

1. 엠마 왓슨은 2001년 11월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뉴욕 시사회에서 올 그린 의상으로 피터 팬 분위기를 연출했다.

 

 

 

2. 2002년 영화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시사회에서 엠마 왓슨은 브라운 가죽 재킷과 드레스 콤비네이션을 선보였다.

 

 

 

3. 2004년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시사회를 위해 스트랩리스 베이지 드레스와 장식이 있는 화이트 플랫 슈즈를 매치했다.

 

 

 

4. 엠마 왓슨은 2004년 영화 <스쿠비 두2: 몬스터대소동> 영국 시사회에서 플로랄 셔츠로 대담한 시스루 룩을 연출했다.

 

 

 

5. 2004년 영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영국 시사회를 위해 엠마 왓슨은 1920년대 풍의 빈티지 드레스를 입었다. 그녀는 가운의 찢어진 곳을 감추기 위해 플로랄 코르사주를 착용했다.     

 

 

 

6. 엠마 왓슨은 2005년 영화 <웨딩 크래서>의 영국 시사회에서 나이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7. 엠마 왓슨은 2007년 매혹적인 블랙 & 골드 샤넬 가운을 입고 라이사 고르바초프 재단 파티에 참석했다.

 

 

 

8. 두꺼운 블랙 벨트가 유행하던 때인 2007년에 엠마 왓슨은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만'에 출연하기 위해 허리를 벨트로 묶은 드레스를 입었다.

 

 

9. 2008년 엠마 왓슨은 내셔널 무비 어워즈에 알렉산더 맥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10. 엠마 왓슨은 메탈릭 코트 드레스와 블랙 앵클 부츠를 착용하고 크리스찬 디올의 2008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했다.

 

 

 

11. 샤넬의 2009 봄/여름 컬렉션에 엠마 왓슨은 올 실버 룩에 레깅스와 두툼한 힐을 매치했다.

 

 

 

12. 2009년 엠마 왓슨은 빈티지한 오시 클락 가운을 입고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국 시사회에 나타났다.

 

 

 

13. 엠마 왓슨은 2010년 멧 갈라에 버버리의 원 숄더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14. 2010년 엣지있는 뉴 헤어컷과 함께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영국 시사회에서 라파엘 로페즈의 블랙 깃털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15.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뉴욕 시사회를 위해 캘빈 클라인의 샤뮤즈 슬립 드레스를 선택했다.

 

 

 

16. 2011년 MTV 무비 어워즈에서 엠마 왓슨은 브라이언 앳우드 슈즈와 함께 마르케샤 드레스를 입었다.

 

 

 

17. 2011년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런던 포토콜에 라파엘 로페즈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18. 2011년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의 월드 시사회 기간 동안 엠마 왓슨은 오스카 드 라 렌타의 튤 웨딩 가운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19. 엠마 왓슨은 2011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보테가 베네타 가운을 입고 마지막 해리포터 영화의 뉴욕 시사회에 도착했다.

 

 

 

20. 엠마 왓슨은 2012년 조르지오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고 영화 <월플러워> 시사회장에 도착했다.

 

 

 

21. 엠마 왓슨은 항상 드레스만 입지 않는다; 그녀는 2012년 레드 카펫에서 팬츠를 입고 실험을 시작했다.

 

 

 

22. 2013 멧 갈라에서 엠마 왓슨은 프라발 그룽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과시했다.

 

 

 

23. 엠마 왓슨은 2013년 제66회 칸 영화제에서 샤넬의 블랙-앤-화이트 컬럼 드레스를 입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4. 엠마 왓슨은 2013년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LA 시사회에서 롤랑 무레의 뷔스티에, 3.1 필립 림의 팬츠,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신발, 카르마 엘 칼릴의 귀걸이를 매치했다.

 

 

 

25. 엠마 왓슨은 2013년 'GQ 맨 오브 더 이어 어워즈'에 발렌시아가 드레스와 시드니 에반 주얼리를 매치한 옷차림으로 참석했다.

 

 

 

26. 2014년 엠마 왓슨은 브랜드의 울 시가렛 슬랙스와 디올 오뜨 꾸띄르의 실크 크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27. 엠마 왓슨처럼 팬츠슈트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는 없다. 그녀는 2014년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만'에 출연할 때 생 로랑의 팬츠 슈트를 입었다.

 

 

 

28. 엠마 왓슨은 2014년 영화 <노아> 영국 시사회에 랄프 로렌 드레스를 입고 도착했다.

 

 

 

29. 엠마 왓슨은 패션 하우스의 오뜨 꾸띄르 드레스를 입고 크리스찬 디올의 2014 가을/겨울 쇼에 참석했다. 그녀는 디올 신발을 신고 디올 클러치를 들었다.

 

 

 

30. 2014년 엠마 왓슨은 미샤 노누의 화이트 점프슈트와 디올 코트를 입고 영국 패션 어워즈에 참석했다. 그녀는 안야 힌드마치의 클러치를 들었다.

 

 

 

31. 2016년 제102회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때 엠마 왓슨은 오스만 런던의 플로랄 앙상블을 입었다.

 

 

 

32. 엠마 왓슨은 2017년 루이비통 드레스에 레포시 반지를 끼고 영화 <미녀와 야수> 무비 투어를 시작했다.

 

 

 

33. 2017년 '엘르 스타일 어워즈'에서 엠마 왓슨은 천상에서 영감을 받은 디올 드레스를 입었다.

 

 

 

34. 엠마 왓슨은 2017년 영화 <미녀와 야수>의 영국 행사에서 동화 같은 에밀리아 윅스테드 드레스를 입었다.

 

 

 

35. 2017년 엠마 왓슨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영화 <미녀와 야수> 시사회 때 엘리 사브의 천상의 드레스를 입었다.

 

 

 

36. 엠마 왓슨은 2017년 파리에서 열린 영화 <더 서클>의 포토콜을 위해 루이비통의 시어 룩을 선보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스트레이키즈 리노, 구찌쇼 강타한 젠틀맨! 체크 재킷으로 멋낸 유러피안 댄디룩
  2. 2.[패션엔 포토] 혜리, 출국길에 빛난 청순 프렌치 시크! 클래식한 트위드룩 파리 출...
  3. 3.[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홍은채, 앞뒤 스커트의 반전!...구조적인 미니멀 투피스룩
  4. 4.아이들 미연, 밀라노의 한류 요정! 빠져드는 매력 고풍스러운 도트 원피스룩
  5. 5.[패션엔 포토] 있지 예지, 아래는 짧게 위는 크게! 스웨이드 블루종 미니 투피스룩
  6. 6.[패션엔 포토] 미야오 안나, 하늘하늘 A라인 비율! 클래식 실루엣의 투피스 슈트룩
  7. 7.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점점 어려져 동안미 폭발 캠퍼스 여친룩
  8. 8.김희애, 우아한 부띠끄 나들이! 시간을 거스른 올 블랙 하이슬릿 슬림 드레스룩
  9. 9.방효린, 밀라노 휘저은 ‘애마!’ 우아한 구조적 실루엣 스트라이프 드레이프 드레스룩
  10. 10.LF 바네사브로노, 자수•레이스 ‘엠브로이더리’가 트렌드! 2026년 봄 컬렉션 공개
  1. 1.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2. 2. BTS 뷔, 일상이 더 멋진 내추럴 아웃도어 남친룩! 봄 레이어드 고프코어룩
  3. 3. [패션엔 포토] 변정수, 급이 다른 모델핏! 무심한 듯 여유로운 프렌치 캐주얼룩
  4. 4. [패션엔 포토] 한소희, 동네 운동 나온 듯! 트랙 재킷에 커팅 쇼츠 애슬레저룩 밀...
  5. 5. 박하선, 봄 하객룩의 정석! 단아한 품격 예쁘게 차려입은 트위드 슈트 하객룩
  6. 6. [종합] 창조적 실험과 생존! 2026 F/W 런던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7. 7. [패션엔 포토] 윤여정, 70대의 멋과 품격! 은은한 은발과 찰떡 트렌치코트 출국룩
  8. 8. [패션엔 포토] 김태리, 툭 걸친 오버 핏 점퍼 폭풍 매력! 빈티지 꾸안꾸 밀라노 출...
  9. 9. [패션엔 포토] 이성경, 가죽 재킷과 카고 팬츠! 강렬한 걸크러시 레더룩 밀라노 출국
  10. 10. [패션엔 포토] 아이유, 옷차림은 벌써 여름! 사뿐사뿐 로맨틱한 화이트 리틀 원피스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