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9-03-21

'드디어 약혼' 제니퍼 로페즈♥로드리게스, 애정폭발 선글라스 커플룩

화제의 연상연하 커플 제니퍼 로페즈(50)와 알렉스 로드리게스(44)가 약혼을 발표하자마자 동반 선글라스 커플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연상연하 커플 제니퍼 로페즈(50)와 알렉스 로드리게스(44)가 약혼을 발표하자마자 동반 선글라스 커플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뉴욕양키즈 출신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년간의 열애끝에 약혼에 골인한 제니퍼 로페즈는 약혼 발표 1주일만에 선글라스 브랜드 '퀘이 오스트레일리아' 2019 광고 캠페인 모델로 캐스팅, 이슈를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두 장의 사진운  노랜색 투피스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와 하늘색 상의를 입은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선명한 대비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선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제니퍼 로페즈는 로드리게스보다 6살 연상으로, 이미 세 번의 이혼을 경험했다. 그는 쌍둥이 남매인 에메와 막스를 두고 있다. 로드리게스도 한 차례 이혼 후 두 딸을 키우고 있다.

 

한편 '퀘이 오스트레일리아'는 다양한 오버사이즈 형태와 럭스 메탈 액센트를 준 6개의 선글라스 스타일로 구성된 여성 라인 'Quay x JLo'를 출시했다.

 

또한  날렵한 내구성을 중심으로 5가지 선글라스 스타일이 포함된 남성용 라인 'Quay x Arod'도 출시했다. 선글라스는 대중적인 가격대인 50달러(약 6만원)에서 60달러(약 7만원) 사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지금 패션계는 가죽 스웨이드 열풍! 트렌치 대신 입는 봄버 재킷과 워크 재킷 스타일
  2. 2.함은정, 신혼 3개월차 더 예뻐진 꾸안꾸 미모! 하프 집업 스웻셔츠 레이어드 여친룩
  3. 3.윤은혜, 더 깊어진 시스루빛 여성미! 우아한 레드 브라운 하이넥 리본 원피스룩
  4. 4.표예진, 벌써 절정의 여름! 남국에서 뽐낸 큐티한 탄탄 몸매 슬립 원피스 비치룩
  5. 5.MCM, 브랜드 창립 50주년 아티스트 케빈 박과 협업 몰입형 특별 전시회 개최
  6. 6.더네이쳐홀딩스, 패션에 AI를! AI 디자인 어시스턴트 도입 전산 AX 전환 본격화
  7. 7.에스파 윈터, 이 느낌 이대로 봄 나들이 가볼까? 핑크부터 레드까지 청순 와일드 ...
  8. 8.아이브 장원영, 찐 클래식 아메리칸 쿨 걸! 스트라이프와 청청 봄 프레피룩
  9. 9.제니·전지현·카리나·손예진·김희애·아이유, 너도나도 봄버 재킷 폼나는 셀럽스타일 18
  10. 10.김지원, 니트 스웨터만으로도 퀸! 미니멀 도회미 심플리티 밀라노 출국길
  1. 1. 셔츠의 반란! 아이잗컬렉션, 블루종부터 후드 원피스까지 확 달라진 셔츠 스타일
  2. 2. 봄바람 타고 온 트렌치! 길거나 짧게 요즘 유행하는 트렌치 코트 잇스타일
  3. 3. [패션엔 포토] 전소민, 용산 사로잡은 러블리한 봄! 화이트 트위드 로맨틱 원피스룩
  4. 4. [패션엔 포토] 채수빈, 산뜻한 로얄 블루의 품격! 지적인 듯 시크한 테일러드 슈트핏
  5. 5. 쉬즈미스, 화사한 봄날 가죽부터 트렌치 코트까지 입고 싶은 컨템포러리 클래식
  6. 6. 주인공으로 돌아온 스카프 ! 대충 둘러도 옷차림에 활력 주는 스카프 스타일
  7. 7. [패션엔 포토] 아이오아이 김도연, 18살로 변신한 리틀 전지현! 러블리 벨벳 미니 ...
  8. 8. [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슬기, 벌써 바캉스 느낌! 라탄 버킷햇에 시스루 스커트 러...
  9. 9. [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홍은채, 옷차림은 벌써 여름! 금장 버튼 민소매 원피스룩 ...
  10. 10. [패션엔 포토] 정소민, 봄향기 몰고 온 싱그러운 여신! 화이트 프렌치 트위드 슈트...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