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2-28

케이트 미들턴, 아침에는 우아한 프린세스룩! 낮에는 편안한 애슬레저룩!

북아일랜드로 이틀간의 로얄 투어를 떠난 케이트 미들턴은 아침 저녁에는 우아한 프린세스룩, 낮에는 편안한 애슬레저룩으로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보여주었다.


   

 

북아일랜드 운명을 가르는 영국의 블랙시트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영국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은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이틀간의 북아일랜드 로얄 투어를 떠났다.

 

남편 윌리엄 왕자와 함께 떠난 이틀간의 북아일랜드 투어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우아하고 격식있는 프린세스룩과 애슬레저룩을 넘나드는 카멜레온룩을 선사했다.

 

아침 일찍 수도 벨파스트에 도착한 케이트 미들턴은 경기장 앞에서 레드 코트를 입은 격식을 차린 모습으로 왕실 팬들을 맞이있다.

 

그녀는 캐롤리나 헤레라(약 178만원)의 더블 레트 코트에 앵클 부츠를 매치했다. 캐롤리나 헤레라는 왕실 대기 디자이너 중 한 사람이며 메건 마클도 최근 모로코 국왕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해 캐롤리나 헤레라 가운을 입었다.

 

 

공식 행사가 끝나고 케이트 미들턴은 축구 경기장을 방문, 퀼팅 재킷과 니트 스웨터, 스키닌 진을 매치하고 뉴발란스 스니커즈로 스포츠룩을 완성했다. 헤어 스타일은 실용적인 포니테일을 선택했다.

 

이어 저녁에 윌리엄 왕자와 함께 엠파이어 뮤직 홀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다시 우아한 프린세스도 돌아왔다. 올해들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 드레스는 미소니 미디 드레스(약 277만원)로 화려하지 않지만 스텐다드 스커트 슈트보다 확실히 더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그녀는 스웨이드 액세서리 골드 팬던트 목걸이, 사파이어 약혼 반지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1. 이틀 간의 깜짝 북아일랜드 로얄 투어를 위해 수도 벨파스트에 도착한 케이트 미들턴은 케롤리나 헤레라의 레드 코트드레스를 입었다.

 





 

 

2. 공식 행사가 끝나고 축구 경기장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퀼딩 재킷과 블랙 스키니 진, 스니커즈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3. 이어 저녁에 엠파이어 뮤직 홀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스포츠룩을 벗고 미소니의 미디 드레스로 환복해 다시 아름다운 로얄 프렌세스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클라라, 중국 그랑프리 관람! 경기장 압도한 치명적인 레드 드레스룩 자태
  2. 2.[패션엔 포토] 레드벨벳 슬기, 벌써 바캉스 느낌! 라탄 버킷햇에 시스루 스커트 러...
  3. 3.주인공으로 돌아온 스카프 ! 대충 둘러도 옷차림에 활력 주는 스카프 스타일
  4. 4.혜리, 내가 파리지앵! 과감한 슬릿 깊게 파인 브이넥 구조적 실루엣의 프렌치 시크룩
  5. 5.박하선, 계절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럭비 티셔츠 하나로 끝 간편한 봄 데일리룩
  6. 6.이청아, ‘아너’ 안녕! 절절히 아쉬움 전한 품격과 절제미 '현진'의 변호사룩 엿보기!
  7. 7.레드벨벳 조이, 대만이 난리! 사랑스런 꽃 미모 화사한 슬립 플로럴 원피스룩
  8. 8.폴로 랄프 로렌, 국내 첫 여성 컨셉 스토어 ‘사운즈 한남 여성 스토어’ 리뉴얼 오픈
  9. 9.운동하기 좋은 봄! 하이킹부터 도심 산책까지 너도나도 '경량 하이킹화' 바람 분다
  10. 10.셔츠의 반란! 아이잗컬렉션, 블루종부터 후드 원피스까지 확 달라진 셔츠 스타일
  1. 1. 제니·리사·지수·로제·수지·전지현·이성경·고현정, 누가 잘입었나 패션위크 스타일 40
  2. 2. [패션엔 포토] 김태리, 봄 옷으로 갈아입은 청초미! 화이트 미니 톤온톤 나들이룩
  3. 3. [리뷰] 순수미와 관능미의 공존! 미우 미우 2026 F/W 컬렉션
  4. 4. [리뷰] 패션과 자연 세계의 성찰! 루이비통 2026 F/W 여성복 컬렉션
  5. 5.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사나, AI인형 인줄! 슬리브리스 로맨틱 미니 드레스룩
  6. 6. [종합] 페이크 퍼 열풍 지속! 2026 F/W 파리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11
  7. 7. 쁘렝땅, 스카프 한장으로 밋밋한 패션에 활력을! 우아하게 구현한 봄맞이 스타일
  8. 8. [패션엔 포토] 에스파 닝닝, 용산이 들썩 탄탄 레깅스 핏! 러블리한 건강미 애슬레...
  9. 9. [패션엔 포토] 전소미, 벌써 여름 온 듯! 민소매에 루즈 핏 팬츠 청량한 올 화이트룩
  10. 10. [패션엔 포토] 정해인, 가죽 재킷과 청바지 조합! 강렬한 존재감 록시크 라이더룩 ...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