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12-17

메건 마클, 2018 고정관념을 깬 '치프&로얄' 스타일 BEST 14

올해 5월 세기의 결혼식을 통해 영국 왕실에 입성한 메건 마클은 고정관념을 깬 '치프&로얄' 스타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가 올해 선보인 대중친화적인 '치프&로얄' 스타일 BEST 14를 소개한다.


         

 

지난 5월 세기의 결혼식을 통해 영국 왕실에 입성한 메건 마클은 올 한해동안 왕실 뉴 패션아이콘으로 등극하며 가는곳마다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편견의 벽을 뛰어넘는 현대판 신데렐라로 불리게 된 메건 마클의 동화같은 로맨스에 대중들은 깊게 열광하며 그녀의 스타일을 추종하는 메건 마클 현상으로 이어졌다.

 

결혼 전 찢어진 청바지와 스니커즈 등 대중친화적인 스타일과 블랙룩을 선호했던 메건 마클은 결혼후에도 왕실 규칙에 크게 얽메이지 않고 대중친화적인 아이템을 믹스한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치프& 로얄 스타일을 제시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방시 등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살린 우아한 로얄 스타일을 선보이거나 때로는 럭셔리와  패스트 패션 브랜드를 믹스해 옷잘입는 패셔니스타의 진가를 발휘했다.

 

아소스의 65달러짜리(약 7만원) 임산부 드레스, 베자의 140달러짜리(약 15만원) 스니커즈, 등 올 한해 메건 마클이 선보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치프&로얄' 스타일 14를 만나보자.

 

1. 메건 마클은 지난 10월 호주 더보를 로얄 투어하는 동안 절친 셀레나 윌리암스 컬렉션의 145달러(약 16만원)짜리 체크 재킷을 착용해 우정을 과시했다.

 

 

 

2. 메건 마클은 상이군인 행사인 '인빅터스 게임'에서 캐나다 패스트 패션 브랜드 아릿지아(Aritzia) 브랜드 윌프레드의 185달러짜리(약 20만원) 퍼플 플리츠 드레스와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맥케이지의 가죽 재킷으로 치프&로얄 룩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가격이 인하되어 75달러(약 8만원)에 팔리고 있다.

 

 

 

3. 메건 마클은 미국 브랜드 버디즈의 120달러 짜리(약 13만원) 플랫 슈즈에 블랙 데님과 해리 왕자의 패딩 재킷을 매치해 룩을 마무리했다. 

 

 

 

4. 지난 10월 뉴질랜드 로얄 투어에서 매건 마클은 호주의 지속가능 브랜드 '아웃랜드 데님'의 180달러짜리(약 20만원) 스키니 진에 클럽 모나코 코트와 스튜어트 와이츠만 부츠를 매치했다.

 

 

 

 

5. 현재 첫 아이를 임신한 메건 마클은 지난 10월 뉴질랜드 로얄 투어에서  영국의 온라인 SPA 편집샵 아소스의 52달러(약 5만원)짜리 임산부 드레스를 입고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6. 메건 마클은 로얄 투어 일정 중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이동할 때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쿠야나(Cuyana)의 매력적인 225달러(약 25만원)짜리 가방을 들고 여기에 보스 바이 휴고보스 드레스와 이탈리아 브랜드 아쿠아주라 펌프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7. 메건 마클은 로얄 투어 기간 중 호주 퀸즈랜드에 있는 프레이저 섬을 여행하는 동안 미국의 친환경 에티컬 브랜드 리포메이션의 218달러(약 24만원)짜리 스트라이프 린넨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245달러(약 17만원)짜리 미국 브랜드 사라 플린트의 플랫 슈즈로 룩을 완성했다.  

 

 

 

8. 호주에서 열린 인빅터스 게임에서 메건 마클은 크랜베리 재킷과 호주의 지속가능 브랜드 '아웃랜드 데님'의 180달러짜리(약 20만원) 스키니 진을 다시 착용했다.

 

 

 

9. 메건 마클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인빅터스 게임'에서 미국 브랜드 일레스테바의 240달러(약 27만원)짜리 선글라스에 알투자라의 화이트 블레이저, 미국 브랜드 타비사 시몬스의 펌프스, 미국 브랜드 머더 데님의 진, 캐나자 주얼리 브랜드 에크샌드 반지로 룩을 마무리했다.

 

 

 

10. 메건 마클은 로얄 투어 기간 중 호주 관광을 할 때 호주 브랜드 오로톤의 250달러(약 28만원)짜리 가방을 들고 여기에 미국 브랜드 라방스의 블레이저, 미국 브랜드 마더 데님의 청바지, 이탈리아 브랜드 아쿠아주라 힐을 매치했다.

 

 

 

11. 호주 로얄 투어 중 시드니 항구의 유람선을 탄 메건 마클은 힐을 150달러(약 17만원)짜리 베자 스니커즈로 갈아 신고 익빅터스 게임 재킷과 미국 브랜드 마더 데님의 196달러(약 22만원) 짜리 청바지로 룩을 마무리했다.


 

 

12. 호주 로얄 투어 중 메건 마클은 시드니의 비치 데이를 위해 프랑스 브랜드 마틴 그랜트의 2019 리조트 컬렉션인 스트라이프 맥시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그녀가 평소 좋아하는 스페인 슈즈 브랜드 까스따네르의 120달러(약 13만원) 짜리 블랙 에스파드리유로 룩을 마무리했다.             
 

   

 

13. 호주 로얄 투어 중 메건 마클은 '페트병 구두'로 유명한 미국 신생 브랜드 로티스(Rothy's)의 145달러(약 16만원)짜리 플랫 슈즈를 착용했다. 임산부인 그녀는 로얄 투어 중 이 저렴한 플랫 슈즈를 여러번 착용했다.  

 

 

 

14. 해리 왕자와 데이트 중인 메건 마클은 미국의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 미샤 노누의 185달러(약 20만원) 짜리 화이트 블라우스와 미국 브랜드 에버레인의 165달러(약 18만원) 토트백을 착용했다. 여기에 사라 플린트의 플랫 슈즈와 마더 데님의 청바지를 매치해 룩을 마무리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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