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11-07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팔망미인 스트리트 스타일 BEST 17

1990년대에 영화 '프리티 우먼'으로 유명해진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TPO에 맞춘 자신만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그녀만의 스트리트 비밀 병기는 스키니 팬츠와 청바지, 펌프스, 블레이저 등이다.




1990년대 영화 '프리티 우먼'으로 유명해진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는 TPO에 맞춘 자신만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영화에서 콜걸을 연기한 그녀의 옷차림은 극과 극을 보여주는 다양한 스타일 덕분에 매우 특별했다.

 

영화 속 그녀의 스타일은 지금도 여전히 매년 할로윈 복장에 영감을 주고 있다.

 

줄리아 로버츠는 레드카펫 슈트와 대담한 파워 등 그녀만의 퍼스널 스타일을 고수한다. 페미니스트인 그녀가 칸 영화제에서 여성에게만 적용되는 잘못된 룰에 항의하기 위해 하이힐을 벗고 레드 카펫을 걸었던 장면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평소 줄리아 로버츠는 스키니 팬츠, 청바지, 펌프스, 블레이저 등 몇가지 특정 아이템으로 매니시하면서도 페미닌한 자신만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연출한다.

 

청바지나 보헤미안 세퍼레이트 등으로 편안한 오프-듀티 스타일을 선보이지만, LA나 뉴욕으로 공식 외출을 할 때는 스키니 팬츠와 그래픽 티, 블레이저를 코디한 캐주얼하면서도 정장 풍에 가까운 룩을 선보인다.

 

최근 새로운 TV 시리즈 '홈커밍'과 2019년 오스카 상 시상이 예상되는 새 영화 '벤 이즈 백' 홍보 활동에 바쁜 그녀의 최근 모습과 예전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통해 그녀만의 흠잡을 데 없는 TPO를 고려한 퍼스널 스타일을 만나보자.

 

1. 줄리아 로버츠는 2018년 11월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쇼' 출연 당시, 플랑밍고 핑크 헤어와 어울리는 멋진 슈트를 착용했다. 크리스찬 루부텡의 레인보우 플랫폼으로 룩을 마무리했다. 

 

 

 

 

2. 줄리아 로버츠는 2018년 11월 LA에서 외출하는 동안 지방시 티셔츠와 블레이저, 스튜어트 와이츠만 샌들에 랙앤본의 가죽 스키니 팬츠를 착용했다.

 

 

 

3. 줄리아 로버츠는 2018년 8월 뉴욕 시내로 외출했을 때 매끈한 가죽 스키니 팬츠와 샌들, 그래픽 셔츠, 블레이저로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4. 지난 2017년 6월 로스엔젤리스 카운티의 말리부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후 자연인으로 돌아온 줄리아 로버츠는 편안한 찢어진 청바지와 스니커즈를 신고 보머 재킷을 착용했다.

 

 

 

5. 줄리아 로버츠는 2017년 5월 말리부에서 캐주얼한 보이프렌드 진과 아늑한 스웨터, 슬라이드 샌들을 착용한 편안한 오프-듀티 룩을 선보였다.

 

 

 

6. 줄리아 로버츠는 2017년 2월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스에서 그레이 체크 무늬 스카프와 검은 선글라스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에 첼시 부츠를 착용했다.

 

 

 

7. 줄리아 로버츠는 2016년 10월 말리부로 외출하는 동안 프린트 스카프, 페도라, 스트로우 토트 백, 데님 쇼츠를 매치한 보헤미안 룩을 연출했다.

 

 

 

8. 줄리아 로버츠는 2016년 10월 말리부에서 긴 소매의 샴브레이 롬퍼에 바스켓 토트 백과 눈길을 사로잡는 샌들을 매치했다.

 

 

 

9. 줄리아 로버츠는 2016년 6월 캘리포니아주 브렌트우드로 외출할 때 예술적인 그래핏 프린트 튜닉에 스키니 팬츠와 플랫 슈즈, 가죽 클러치를 매치했다.

 

 

 

10. 2016년 5월 줄리아 로버츠는 칸 영화제에서 지방시 핀스트라이프 바디슈트를 착용했다.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심플한 펌프스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11. 줄리아 로버츠는 2016년 4월 LA에서 외출할 때 랙앤본의 화이트 쇼츠 슈트에 블랙 가죽 펌프스를 매치했다.

 

 

 

12. 줄리아 로버츠는 2015년 11월 LA에서 외출할 때 실크 칼라가 달린 블라우스에 더블-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여기에 가죽 스키니 팬츠를 착용했다.

 

 

 

13. 2014년 5월 줄리아 로버츠는 주름장식이 달린 버튼 다운 셔츠에 테일러드 쇼츠와 핑크 펌프스를 매치하고 오버사이즈 토트 백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14. 줄리아 로버츠는 2013년 12월 CBS 방송의 심야 토크쇼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 출연 당시 혼방 트위드 재킷에 포인티드-토 펌프스를 착용했다,

 

 

 

15. 줄리아 로버츠는 2013년 12월 뉴욕에서 밤 외출을 하는 동안 플랫폼 하이힐과 롱 코트, 슬릿이 매력적인 인디고 미니드레스를 착용했다.

 

 

 

16. 줄리아 로버츠의 섬머 스타일은 2013년 6월 뉴욕 시내로 외출했을 때 인상적이었다. 7부 소매의 리틀 블랙 드레스는 통 샌들, 컬러풀한 백과 잘 매치되었다.

 

 

 

 

17. 줄리아 로버츠의 블레이저 스타일은 2016년 6월에도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뉴욕으로 외출을 하는 동안 그녀는 블랙 블레이저에 페미닌한 아이보리 드레스와 펌프스를 매치해 엣지있는 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예쁜 허니문! 로맨틱 스카프와 레이스 행복한 신혼...
  2. 2. 펜디, 로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026 F/W 오뜨 꾸띄르 컬렉션 개최
  3. 3.모델 아이린, 옷장 털었다! 화이트 셔츠와 청청으로 멋낸 섬머 데일리룩
  4. 4.김태리, 이렇게 매혹적이었나? 분위기 압도 블랙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룩
  5. 5.이현이, 채정안 화이팅! ‘현재를 위하여’ 응원 나선 단아한 민소매 카디건 시사회룩
  6. 6.장윤주, 45세 압도적 모델 핏! 절제된 실루엣의 탄탄 시스루 미니멀 이너웨어룩
  7. 7.권은비, 멕시코 홀린 워터밤 여신의 대~한민국! 핫한 월드컵 응원 페스티벌룩
  8. 8.지센, 여름! 시원한 원피스로 끝냈다! 여행부터 데일리룩까지 섬머 원피스룩
  9. 9.샤넬,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마리-로르 세레드' 임명
  10. 10.리복, 여름 스포츠 시장 더 커졌다! 길어진 여름 핫섬머 컬렉션 대폭 확장
  1. 1. 소녀시대 수영, 도쿄의 레트로 걸! 록 밴드 티셔츠에 새틴 스커트 믹스매치 스트릿룩
  2. 2. [패션엔 포토] 손예진, 드라마틱한 숏컷 변신! 여전히 청순한 하늘하늘 핑크 드레스룩
  3. 3. ‘최진실 딸’ 최준희, 뭘 입어도 예쁜 허니문! 로맨틱 스카프와 레이스 행복한 신혼...
  4. 4. [패션엔 포토] 공민정, 황금촬영상 심사위원 특별상! 품격있는 테일러드 더블 슈트룩
  5. 5. [패션엔 포토] 한선화,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단아한 블랙 테일러드 슈트핏
  6. 6. [패션엔 포토] 신현빈, 우아한 시상식 나들이! 단아한 매력 뽐낸 분부신 화이트 투...
  7. 7. [패션엔 포토] 아이브 장원영, 잠실이 들썩! 청순한 듯 섹시한 화이트 홀터넥 드레...
  8. 8. [패션엔 포토] 신은수, 전지현 아역 어느덧 숙녀! 블랙 턱시도 재킷으로 끝낸 성숙...
  9. 9. 황신혜, 정장 같은 올 블랙 민소매! 세월 비켜간 60대 패셔니스타의 박시한 섬머룩
  10. 10.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윈터, 축구대표팅 화이팅! 특급 여신들 맥시코 월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