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05-08

'패션과 카톨릭의 상상력' 2018 멧 갈라 레드 카펫 드레스 향연 40

2018 멧 갈라 레드 카펫은 '천상의 몸매: 패션과 카톨릭의 상상력' 주제에 맞게 드레스를 통해 종교적인 주제를 포용하거나 자신만의 시그너처 룩을 강조했다. 화려하고 대담한 멧 갈라 레드카펫 드레스 향연 40!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월요일 밤,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큰 나이트 행사 '멧 갈라' 행사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 행사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커스튬 인수티튜트'의 연례 전사회 개막을 알리고 동시에 셀러브리티와 패션계 인사들의 정교한 레드 카펫으로 유명하다.

 

세계 패션계의 얼음 공주라고 불리는 안나 윈투어가 주최하기 때문에멧 갈라 레드 카펫 드레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다. 이날 리차드 퀸 드레스를 입은 아말 클루니, 리한나, 도나텔라 베르체 등 3명의 멧 갈라 공동 주최자들은 모두 무도회에 어울리는 상징적인 드레스를 착용했다.

 

 

2018 멧 갈라의 테마는 '천상의 몸매: 패션과 카톨릭의 상상력(Heavenly Bodies: Fashion and the Catholic Imagination)'으로 레드 카펫 참석자들은 드레스 코드인 '선데이 베스트'에 맞추어 역사속에서 기억되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보석으로 장식된 십자가와 제사장같은 예복이 다수 등장했고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와 감성적인 디테일이 눈길을 끌었다. 

 

멧 갈라 레드 카렛에 등장한 셀러브리티들은 드레스를 통해 종교적인 주제를 포용하거나 혹은 자신만의 시그너처 룩을 강조했지만, 화려하고 대담한 룩을 통해 시선을 강찰했다. 화려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멧 갈라 레드카펫 드레스 향연을 만나보자.

 

 

까르띠에 주얼리에 교황을 연상시키는 메종 마르지엘라 룩을 입은 리한나

 

 

리차드 퀸의 팬츠 & 스커트 룩에 로레인 슈워츠 보석을 매치한 아말 클루니

 

 

 

자신의 브랜드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

 

 

 

발렌티노의 우아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

 

 

 

프로발 그룽의 금빛 드레스를 입은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

 

 

 

맞춤 크롬 하프 룩을 입은 모델 벨라 하디드

 

 

 

프로발 그룽의 드레스에 쥬세페 자노티의 구두, 모자를 매치한 다이엔 크루거

 

 

 

생 로랑 드레스에 로레인 슈워츠 보석을 매치한 조 크라비츠

 

 

 

올해 테마에 맞게 '바티칸 옐로'의 프라다 가운을 입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이트 원-숄더 드레스를 입은 다코타 패닝

 

 

 

금박이 들어간 오스카 드 라 렌타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보스워스

 

 

 

프라다 가운에 로레인 슈워츠 보석을 매치한 리타 오라

 

 

 

복잡한 케이프와 헤드피스를 착용한 2018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프란시스 맥도맨드

 

 

 

랄프 로렌의 드레스를 입은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

 

 

 

네이비 드레스를 입은 부룩 쉴즈

 

 

 

르사체의 핑크 드레스를 입은 싱어송라이터 스자(SZA)

 

 

 

하이-넥의 퍼플 시폰 드레스를 착용한 영국의 비아트리스 공주

 

 

 

맞춤 샤넬 드레스를 입은 안나 윈투어

 

 

 

화이트 러플 드레스를 입은 영화배우 사샤 레인

 


 

발렌티노 오뜨 꾸띄르 드레스를 입은 안나 윈투어의 딸 비 셰퍼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모스

 

 

 

성화 프린트가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새를 연상시키는 금빛 드레스를 입은 케이티 페리

 

 

 

드와 레드 자수가 매력적인 드레스를 입은 사라 제시카 파커

 

 

 

섹시한 오프더 숄더 드레스를 입은 지젤 번천과 남편 톰 브래디

 

 

 

허리의 컷 아웃이 돋보이는 롱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델 칼리 클로스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은 엠마 스톤과 루이비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 제스키에르

 

 

 

와이드  팬츠에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탑를 매치한 올 화이트룩을 선보인 켄달 제너

 

 

 

크리비지 룩의 정수를 보여주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마일리 사이러스

 

 

 

블랙 깃털이 돋보이는 발망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

 

 

 

성화에서 모티브를 업은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모델 스텔라 맥스웰

 

 

 

천지창조의 에콜로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알투자라 드레스를 입은 셀마 헤이엑

 

 

 

듀오 디자이너 메리-케이트 앤 에슐리 올슨 자매

 

 

 

장 폴 고티에의 강렬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마돈나

 

 

 

화려한 패치워크의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지지 하디드

 

 

 

알렉산더 왕의 롱 트레인이 매력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카일리 제너

 

 

 

아방가르드한 메시 블랙 의상을 선보인 카라 델레바인

 

 

 

갑옷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은 젠다야

 

 

 

몸매 라인 부각시키는 골드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

 

 

 

대표적인 3-D 프린트 디자이너 이리스 반 헤르펜의 입체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솔란지 놀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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