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4-11

제레미 스캇, 롱샴과 콜라보 네온 페이크 퍼 백 출시

지난 2006년부터 롱샴과 매시즌 콜라보레이션 백을 선보이는 미국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은 이번에는 컬러풀한 인조 모피 패치로 뒤덮힌 트래블 백을 선보였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은 지난 4월 9일(현지시간) 미국 출신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컬러풀한 인조 모피 패치 트래블 백을 선보였다. 

 

롱샴은 지난 2006년부터 제레미 스캇과 매시즌 콜레보레이션 백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 선보인 트래블 백은 지난 2월 2018 가을/겨울 뉴욕 컬렉션 런웨이에서 주목을 받은 것으로 모스키노의 컬러풀하고 기발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았다. 

 

 

롱샴과 제레미 스캇은 지난 2006년 첫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이후 특유의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제레미 스캇은 모스키노의 상징적인 가방 르 플리아쥬((Le Pliage)에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불어넣은 리미디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컬러풀 프린트의 유니크한 르 플리아쥬 백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인조모피 트래블 백으로 또한번 관심을 불어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네온' 트래블 백은 지난 2월 제레미 스캇의 2018 가을/겨울 컬렉션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패딩 재킷과 스웨터 등 일부 아우터와 믹스매치되는 밝은 컬러의 인조 모피 패치로 뒤덮혀 있었다.  

 

 

이번 리미테이션 에디선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6월부터 롱샴 매장을 통해 420 유로(약 55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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