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08-22

[패션엔 포토] 이제훈-나문희-성유빈, 세대를 초월한 꿀조합 케미 '훈훈해'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제작보고회...박철민·이상희·정연주 등 주연배우들의 각양각색 패션




올 추석을 책임질 휴먼 코디미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제작보고회가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나문희, 이제훈, 박철민, 성유빈, 정연주, 이상희, 염혜란, 이지훈 등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나문희, 이제훈, 성유빈의 시대를 뛰어넘는 꿀조합 케미가 제작보고회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제훈은 핑크빛 레터링 티셔츠와 화려한 패턴 셔츠를 매치해 따듯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나문희는 단아한 미소와 함께 퓨전 한복 스타일링을 차려입고 등장해 고운 자태를 뽐냈다. 
 




이제훈의 아역으로 출연한 닮은꼴 배우 성유빈은 내추럴한 티셔츠와 재킷, 여기에 페도라를 포인트로 캐주얼룩을 완성했으며, 이상희는 소매의 셔링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차원 엉뚱매력의 정연주는 시원하면서도 청순한 무드의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 한층 여성스러워진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 캔 스피크'는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패션엔 장지혜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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