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6-11-11

요즘 딱! 오피스 레이디를 위한 초겨울 스트리트 스타일 60

초겨울 오피스룩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을 위해 지금부터 당장 입을 수 있는 초겨울 리얼 스트리트 패션을 소개한다.




어느새 올해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았다. 요즘같은 초겨울 오피스룩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을 위해 지금부터 당장 입을 수 있는 초겨울 스트리트 패션을 소개한다.


코트나 재킷은 겨울 오피스룩 스타일링의  필수 아이템이다. 두꺼운 모직이나 따뜻한 퍼, 가죽 등 겨울에 어울리는 소재는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며 심플하지만 눈에 띄는 패턴의 부츠와 매력적인 백으로 스타일 포인트를 강조한다. 데님과 스웨터 역시 초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는 베이직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모노크롬 스타일이 주도하는 겨울 패션에는 레오파드 트린트나 오렌지, 핑크 등 임팩트있는 컬러를 가미하거나 톤 온 톤 컬러로 맞추는 것도 좋다. 크롭트 팬츠와 윈터 부츠 조합은 물론 미드 카프 부츠와 플레어 팬츠 조합도 추천한다. 아울러 가벼운 느낌의 패딩 재킷 또한 초겨울 필수 아이템이다. 



아래에 소개한 스트리트 패션은 오버사이즈 패딩 코트나 스노우 팬츠 없이도 초 겨울에 어울리는 윈터 패션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레이어드 룩을 제시하고 있는 스트리트 스타일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자.













































































패션엔 국제부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배럴, 중국 비즈니스 성공 스타트! 총판 계약 1차 선적 완료, 티몰에 공식 스토어 ...
  2. 2.형지I&C 본, 릴레이 팝업! 신세계 강남점 시작으로 주요 유통 채널에 팝업스토어 ...
  3. 3.리복, 브랜드 상징 1994년 아카이브 컬러웨어 ‘인스타펌프 퓨리 94’ 국내 재출시
  4. 4.[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미사모 모모, 청바지와 민소매 니트 톱이 찰떡! 심플 미니...
  5. 5.[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미사모 사나, 이 정도였어? 올 블랙 탄탄 몸매 스포티 시...
  6. 6.[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미사모 미나, 란제리야 블라우스야? 섹시 슬립 블라우스 ...
  7. 7.효민, 비 오는 날에 더 빛났다! 핑크 홀터넥 톱에 레인부츠 센스만점 레인룩
  8. 8.한다감, 47세 예비 엄마의 품격! 편안함에 우아함까지 은은한 그레이 플리츠 임신...
  9. 9.한보름, 미국 보스턴에 핀 수묵화! 숨 죽이는 청초 우아미 흑백 스트랩 롱 원피스룩
  10. 10.[패션엔 포토] 박경림, 가죽 휘날리며! 계절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브라운 가죽 코트룩
  1. 1. 김고은, 태국 홀린 미니멀 품격! 하이넥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깔끔한 드뮤어룩
  2. 2. 정유미, 푸꾸옥에서 낭만을 입었네! 청순 민소매 미니에 숄더 래핑 리조트 바캉스룩
  3. 3. [패션엔 포토] 아일릿 원희, 공항에 뜬 여친? 레이스 크롭 톱에 집업 재킷 툭 여친...
  4. 4. 가수 우즈, 몰라볼 뻔! 윔블던의 젠틀맨 스트라이프 쓰리피스 수트룩
  5. 5. 서지혜, 순백의 여름의 여신! 오랜만에 공식 나들이 슬리브리스 롱 드레스룩
  6. 6. [패션엔 포토] 정채연, 청순한 듯 섹시한 자태! 시스루 스커트로 뽐낸 성숙한 블랙...
  7. 7. [패션엔 포토] 고현정, 우아한 청담동 나들이! 시대를 초월한 블랙앤화이트 클래식...
  8. 8. [패션엔 포토] 아이브 리즈, 성수동이 들썩! 11자 각선미 뽐낸 바비 인형 핏 리틀 ...
  9. 9. [패션엔 포토] 김민하 맞아? 작아진 얼굴 달라진 미모 우아한 V넥 블랙 드레스룩
  10. 10. [패션엔 포토]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강렬한 비주얼! 성수동 뒤흔든 예술적...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