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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갈수록 더 청순! 자연스럽게 힘 뺀 쿨한 주름 블라우스 데일리룩

2026.06.19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연스럽게 힘을 뺀 주름 텍스처의 크링클 셔링 블라우스로 갈수록 더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영상 올라왔어요. 제가 소개팅 했을 때 이야기와 메이크업 보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은은한 주름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셔츠에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심플한 아이템 조합이지만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 밸런스가 어우러지며 류이서 특유의 단정하고 청초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