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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박지현, 90년대 걸그룹 센터 기대만발! 리본 장식 단아한 투피스룩 올킬

영화 ‘와일드씽’ 언론시사회...손재곤 감독,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 참석

2026.05.18



배우 박지현이 큼지막한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단아한 투피스룩으로 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영화 ‘와일드씽’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가 참석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 '해치지 않아' 등을 선보였던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박지현은 극중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혼성 그룹 센터, 절대매력 ‘도미’ 역할을 맡아 90년대 그때 그 시절 걸그룹의 정수를 보여준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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