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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크롭 슈트도 핑크 드레스도 칸 영화제 홀린 섹시한 레드카펫 드레스룩

2026.05.18


배우 한소희가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소희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앙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가랑스(Garance)'의 레드카펫 드레스룩으로 블랙 크롭트 슈트룩을 선택해 취재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재킷 안에 이너 대신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케어링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에는 핑크 드레이핑 드레스룩으로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지난 12일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23일까지 열린다. 


박찬욱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번 칸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부문에,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착각 초청돼 현지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