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소녀시대 윤아, 고고한 백조 같은 우아한 화이트 퀸! 칸 영화제 빛낸 순백의 드레스룩
2026.05.18

그룹 소녀시대의 가수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칸 영화제에서 화이트 드레스룩으로 고관 우아미를 뽐냈다.
윤아는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영화 ‘가랑스 (Another Day)’ 시사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임윤아는 긴 생머리에 쇄골 라인이 드러난 A자 핏의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고 고고한 스타일로 프랑스 칸을 사로잡았다.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시상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일본 TBS 드라마 ‘언내추럴’의 한국판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