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4-30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시스루 무대 의상 '섹시룩의 끝장'

미국의 팝 디바 제니퍼 로페즈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 공연에서 시스루 무대 의상으로 섹시룩의 끝장을 보여주며 강렬한 무대를 연출했다




미국의 팝 가수이자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4월2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 특별 공연에서 파격적인 섹시 시스루 공연 의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히스패닉계 미국인 25인으로 꼽힐 정도로 미국에서 영향력있는 스타인 제니퍼 로페즈는 무대에서 공연을 할 때 마다 항상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유혹한다. '2018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 그녀는 두 벌의 섹시룩의 끝장을 보여주는 화려한 룩을 선보였다.



먼저 제니퍼 로페즈는 화려한 스팽글 장식의 라벤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해 카메라 후레시를 받으며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노래 '엘 아니요(El Anillo)' 공연을 위해 또다른 섹시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제니퍼 로페즈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디자이너 지안니나 아자르(Giannina Azar)의 충격적인 보디슈트를 입고 인상적인 댄스와 노래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베이지색 원피스는 크리스탈 아플리케로 장식이 되어 었으며 섹시한 그녀의 몸매 곡선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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