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3-09

메건 마클, 가는곳마다 완판왕! 이번엔 네이비 벨티드 코트룩

해리 왕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메건 마클의 스타일은 세계적인 주목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특히 동서인 케이트 미들턴에 이어 완판왕에 오른 그녀는 최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입은 네이비 벨티드 코트도 이미 매진되었다.



 

오는 5월 19일 결혼식을 앞둔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는 지난 3월 8일(현지시간) 목요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여성들의 커리어를 장려하는 지역 사회 기업 조직인 스템메트즈(Stemmettes)가 주최하는 행사를 방문하기 위해 영국 버밍엄 시로 길을 나섰다.

 

왕실 임무 수행하는 미니 투어를 진행할때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로얄 커플은 이번에도 군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녀가 착용한 코트, 핸드백 등 걸치는 것 마다 완판녀의 위엄을 보이고 있는  메건 마클은 이날 네이비 컬러의 울 코트를 착용했다. 그녀가 착용한 네이비 벨티드 코트는 전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도 좋아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 제이.크루로 알려졌다. 이 제품 역시 매진되었다는 뉴스는 그리 놀라운 소식도 아니다. 

 

 

메건 마클은 네이비 탑 코트와 알렉산더 왕 시가렛 트라우저, 올세인트 스웨터, 알투자라의 '기안다' 새들 백,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의 끝이 뾰족힌 펌프스를 매치했다.

 

메건 마클은 오랜 전부터 양성 평등과 여성 권리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2014 년부터 유엔 여성들과 함께 '정치 참여와 리더십을 위한 옹호자'로서의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패션엔 류숙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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