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2-07

엡손, 패션 디자이너용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 사이트 런칭

엡손(Epson)이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을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를 런칭,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더 나은 컬러 품질과 더 빠른 제작을 포함한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엡손이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 사이트를 런칭했다.

 

엡손(Epson)은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을 위한 새로운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디자이너들에게  더 나은 컬러 품질과 더 빠른 제작을 포함한 다양한 이점과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엡손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 사이트에 특별히 제작된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염료 승화(dye-sublimation), DTG(Direct To Garment), 다이렉트-투-패브릭 프린팅(direct-to-fabric printing) 등이 포함되어 있다. 디자이너들은 사이트를 사용해 프린팅 파트너를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들만의 가먼트를 개발할 수도 있다.

 

엡손아메리카의 전략 마케팅 디렉터 마크 라도그나(Mark Radogna)는 "디지털 프린팅 기술은 모든 산업을 변화시켰으며, 이제는 패션 디자이너에게 다양한 직물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패션 산업에 있어 혁명을 가져 왔다."고 말했다.

 

디지털 프린팅의 이점은 직물의 색상 품질 향상, 생산 속도, 품질 관리 및 일관성이 포함된다. 디지털 프린팅은 천연 섬유에서 부터 폴리에스테르와 합성 섬유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직물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실크,면, 린넨, 울 및 레이온은 모두 디지털 방식으로 프린트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프린팅는 환경에도 더 좋다. 엡손은 새로운 디지털 패브릭 프린팅을 통해 물 사용량을 최대 90 %, 전기 사용량을 최대 30 %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패션 디자이너 디지털 프린팅 사이트 출시는 엡손이 패션 텍스타일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두 가지의 새로운 디지털 패브릭 프린터 출시와 일치하고 있다. 엡손은 패션 텍스타일 프링팅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새로운 '슈어컬러 F9370(SureColor F9370)' 염료 승화 프린터와 '슈어컬러 F2100(SureColor F2100)' DTG 프린터를 출시해 주목을 끌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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