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3-27

킴 카다시안, 푹 빠진 초밀착 바디슈트룩...비결은 운동의 산물?

킴 카다시안이 요즘 초밀착 바디슈트에 푹 빠졌다. 트레이닝으로 더욱 다듬어지고 굴곡진 몸매로 변신한 그녀의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바디슈트가 딱이기 때문이다.


 

 

킴 카다시안이 요즘 초밀착 바디슈트룩으로 자신의 콜라병 몸매를 과시하며 연일 주목받고 있다.

 

최근들어 트레이닝으로 더욱 다듬어지고 굴곡진 몸으로 변신한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콜라병 몸매를 강조하기에는 바디슈트가 찰떡궁합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평소 보디빌더 출신의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트레이너와 함께 근력운동과 로프운동을 하면서 놀라운 결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킴 카다시안은 장기리 비행시 트레이너를 대동하며 전용 비행기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자신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바디슈트룩에 푹 빠져있는 킴 카다시안은 이번에는 반짝이는 베르사체의 타이츠 보디슈트룩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올킬했다. 

 

 

최근 파리에서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 키모라 리 시몬스와 함께 밤에 외출한 킴 카다시안은 반짝이 소재의 타이츠 보디슈트와 번쩍이는 화이트 힐을 신고 여기에 플로-렝스 블랙 카디건과 선글라스로 앙상블을 마무리했다.

 

또한 지난 3월 5일에는 아프리카 야생의 암표범을 연상시키는 레오파드 보디슈트룩으로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보디수트와 트렌치 코트까지 온통 레오파드로 무장한 이 대담한 앙상블은 아프리카 야생의 암표범을 연상시켰다. 

 

↑사진 = 지난 3월 5일 파리패션위크에서 착용한 레오파드 바디슈트룩

 

이 조차도 충분하지 않은 듯, 레오파드 프린트의 장갑과 전투화를 매치해 아예 미녀 킬러로 변신한 듯 했으며 여기에 화려한 사이드-스웹 헤어 스타일과 좁은 블랙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절친 디자이너 올리비아 루스테잉의 발망 행사에서는 아찔한 시스루 레오파드 앙상블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아리스토캣'에 등장하는 고양이 '마리'를 연상시키는 킴 카다시안의 성인용 실제 버전 시스루 레오파드 바디슈트룩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사진 = 3월 8일 올리비아 루스테잉 발망 행사에서 착용한 시스루 레오파드 보디슈트룩

 

카니예 웨스트 아내이자 패션 & 뷰티 사업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킴 카다시안은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지구촌 최고의 이슈 메이커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의 개인 자산은 약 4550만달러(약 48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 세 번째 남편인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딸 노스와 아들 세인트를 낳았다. 그리고 올해 1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 시카고를 얻었다.

 

또한 그녀는 첫째 딸 노스 웨스트와 동반 외출할 때마다 자신과 의상 컨셉을 통일시키는 미니미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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