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2-01

EXID 하니, 봄날 같은 화사한 블루종 패션 '포인트는 복주머니 가방'

유니크한 프린트 블루종과 복주머니 가방 매치한 트렌디한 공항 패션 '시선 강탈'


  


EXID의 하니가 1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 봄날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하니는 블랙 이너와 팬츠를 착용하고 유니크한 나뭇잎 프린트가 돋보이는 블루종을 매치한 트렌디한 데일리룩으로 특유의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복주머니 모양의 금빛 가방으로 포인트 주고 블랙 스니커즈를 착용해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공항룩을 완성했다.

 

한편 하니는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tvN ‘짠내투어’,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꾸밈 없는 성격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사진 제공: 라코스테>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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