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1-28

[그 옷 어디꺼]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화사한 핸드메이드 코트 어디꺼?

레니본, 페일한 컬러감과 그라데이션 기법의 폭스 퍼 장식 핸드메이드 코트 '주목'


 


배우 윤진이가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연기와 패션 모두 다 잡았다.


전반부를 돌아 극 후반부에 접어든 KBS2 '하나뿐인 내편'은 매 회 탄탄한 스토리와 주·조연 배우들의 열연으로 최근 시청률 40%대를 넘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윤진이는 내면에 결핍과 아픔을 지닌 '장다야'로 완벽 변신해 복잡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또 극중 숏컷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패션부터 화려하면서 럭셔리한 재벌2세 사모님룩까지 선보이며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윤진이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끈 가운데, 화사한 핑크빛 코트룩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진이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감으로 물든 핸드메이드 코트 안에 핑크 스웨터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여기에 라임 컬러 핸드백을 포인트로 더했다.


윤진이가 착용한 코트는 「레니본(RENEEVON)」 제품으로 페일한 컬러감과 그라데이션 기법의 폭스 퍼 장식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탈부착 가능한 바 형태의 진주 브로치로 앞 부분을 여밀 수 있고, 목을 살짝 감싸주는 네크라인 형태와 여유있고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다양한 이너와의 매치가 용이한 스타일이다.


한편, 윤진이가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6회가 연장돼 106부작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사진 = 윤진이가 착용한 '레니본' 핸드메이드 코트,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KBS2 '하나뿐인 내편'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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