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1-03

[그 옷 어디꺼] '운명과 분노' 소이현, 세련된 차도녀! 럭셔리 무스탕·투피스 어디꺼?

쁘렝땅, 무스탕·헤링본 코트 및 언밸란스 스커트 등으로 럭셔리한 자태 뽐내 '화제'


 

 

배우 소이현이 '운명과 분노'를 통해 악녀로 완벽 변신했다.


첫 방 시청률 7.2%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SBS 주말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는 화려한 라인업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스피디한 전개로 매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극중 소이현은 부동산 부자 집안의 딸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차수현 역으로 분해 명품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 자신만만한 눈빛과 거침없는 언행에 강렬한 립 포인트 메이크업, 럭셔리한 어반룩을 연출하며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를 더욱 입체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지난 11-12회 방송에서 소이현은 무스탕 재킷으로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켰다. 이날 그녀는 블랙 터틀넥, 그레이 체크 패턴 와이드 팬츠와 함께 코디한 뒤 무스탕을 어깨에 살짝 걸쳐 도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소이현은 최근 방송된 13-14회 방송에서 스카프 블라우스에 헤링본 패턴 코트와 언밸런스 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한 커리어우먼룩을 완성, 코트에 벨트까지 둘러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해당 장면들 속 소이현이 착용한 무스탕, 헤링본 투피스는 모두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무스탕은 코쿤 실루엣이지만 슬림한 핏을 선사한며 소매 끝과 허리에 배색 디테일을 넣어 포인트를 줬다.


헤링본 코트 및 언밸란스 롱 스커트는 캐시미어 100%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고, 밑단 안쪽에 배색 테이프로 마무리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드라마다.

 ↑사진  = 소이현이 착용한 '쁘렝땅' 무스탕

 ↑사진  = 소이현이 착용한 '쁘렝땅' 무스탕

 


↑사진  = 소이현이 착용한 '쁘렝땅' 투피스


<사진 제공: SBS '운명과 분노' 캡처 >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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