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5-09

윤아, 뉴욕 홀린 로맨틱한 옐로우 원피스 자태 '명불허전 비주얼 센터'

프라다 크루즈 2019 패션쇼 참석...라라랜드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시선 집중'



 

소녀시대 윤아가 영화 '라라랜드'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지난 5일, 뉴욕에서 열린 「프라다」 크루즈 19 패션쇼(Prada Cruise19 Fashion Show in New York)에 한국대표로 참석해 완벽한 미모와 패션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날 윤아는 화사한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플리츠 드레스에 리본 디테일의 튤 소재 원피스를 레이어링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다.


여기에 빈티지한 느낌의 원석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줬고, 블랙 컬러의 깔끔한 미니 체인백과 선택, 스트랩 샌들 힐을 착용해 전반적인 스타일링의 균형을 맞췄다.


한편, 윤아는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YOONA FANMEETING TOUR, So Wonderful Day #Story_1'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프라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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