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2-07

[그 옷 어디꺼] 주진모·엄기준·추자현, 겨울 레이어드 필수템 패딩 베스트 어디꺼?

'시에로' 등 보온성과 멋 강조한 패딩 베스트, 올 겨울 국민 유니폼으로 불리며 인기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해 활용도 높은 경량 패딩 베스트가 올 겨울 '가심비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패딩 베스트는 소매가 없는 디자인으로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도 팔을 움직이기 편해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신경쓰는 오피스족의 '국민 유니폼'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날씨 변화가 잦아지면서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입는 레이어드룩의 일상화가 진행, 경량 패딩 베스트 하나로 단정한 오피스룩과 개성있는 캐주얼, 가벼운 아웃도어까지 연출돼 앞으로도 꾸준한 인기가 예상된다.


또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셀럽들의 패션에서도 다운 베스트 스타일링이 자주 등장하며 구매력이 확산되고 있다. 주진모, 엄기준, 추자현 등 드라마 및 예능 속 경량 패딩 베스트 스타일링 TIP을 살펴보자.



↑사진 = 주진모 (OCN '나쁜 녀석들' 캡처)


주진모, 엄기준은 드라마에서 다운 베스트와 니트를 레이어드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막을 내린 OCN 주말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에서 허일후 역을 맡아 열연한 주진모는 14회 방송에서 다크 네이비 톤 니트와 다운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깔끔한 톤온톤 룩을 완성,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했다.



↑사진 = 엄기준 (MBC '로봇이 아니야' 캡처)


또 지난달 25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로봇 박사 홍백균으로 분해 다양한 패션 센스를 과시한 엄기준은 19회에서 심플한 그레이톤 니트와 다운 베스트를 코디해 부드러운 순수남의 면모를 뽐냈다.


주진모, 엄기준 두 배우가 선택한 다운 베스트는 더블 가로 퀼팅 디테일과 립조직이 적용된 네크라인이 돋보여 더욱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 = 추자현 (SBS '동상이몽' 캡처)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추자현은 SBS 월요일 간판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운명' 에서 오프화이트 컬러 패딩 베스트로 보온성과 멋을 모두 잡은 캐주얼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31회, 본격적으로 '추우택배 1호' 배송에 나선 추자현은 워싱 데님 셔츠에 오프화이트 경량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겨울철 실내룩을 연출했다.


해당 패딩 베스트는 「시에로(siero)」제품으로, 오리솜털 90%, 오리깃털 10%로 혼용률을 높여 경량 제품이지만 보온성에도 주력했으며, 세로 퀼팅으로 구성돼 슬림한 핏을 자랑한다.



↑사진 = 추자현이 착용한 '시에로' 경량 패딩 베스트,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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