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07-12

'워킹 우먼의 워너비' 아말 클루니, 럭셔리 섬머 원피스룩 BEST 27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캐주얼하면서도 지적인 슈트를 즐겨입지만 섹시한 느낌의 드레스 등 TPO를 염두에 다양한 컨셉의 파워 드레싱을 선보인다. 그녀의 럭셔리한 섬머 원피스룩 BEST 27을 소개한다.



 

성공한 워킹 우먼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패션 아이콘 아말 클루니. 그녀는 다양한 취향의 워킹 우먼들을 위한 완벽한 스타일 교과서다.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이며 국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는 아말 클루니는 성공을 꿈꾸는 커리어 우먼의 워너비 스타로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스타일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조지 클루니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과 동시에 가는곳마다 주목받는 그녀는 모델같은 시원한 프로포션에 맞게  미니 사이즈 원피스 또는 롱 앤 린 스타일을 추구한다.

 

변호사라는 직업 특성상 절제된 커리어우먼룩을 즐겨입지만  핑크나 레드 컬러 포인트로 지루함을 피하는 스타일 감각을 드러낸다.

 

 

아말 클루니는 팬츠 슈트와 보디슈트를 잘 소화할 뿐 아니라 블레이저와 스커트 코디는 늘 지적이지만 드레스 스타일 역시 믿지 못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출근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지적인 슈트를 즐겨입지만 섹시한 느낌의 드레스 등 TPO를 염두에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소화하며 세계 오피스 우먼의 부러움을 자극하는 파워 드레싱을 선보인다.

 

휴양지에서는 맥시한 기장의 홀터넥 드레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무드의 리조트룩을 완성하는 등 오피스 레이디룩의 스탠다드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아말 클루니가 선보인 스타일중 직장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말 클루니의 럭셔리한 섬머 원피스룩 BEST 27을 소개한다.

 

 

1. 지난 5월 아말 클루니는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의 영국 왕실 결혼식에서 하객 패션으로 스텔라 맥카트니 드레스를 착용해 베스트 드레서 하객으로 주목 받았다. 우아한 마리골드 드레스에 새장 베일 모자를 매치했다.

 

 

 

2. 올해 열린 리한나의 멧 갈라 애프터파티에서 아말 클루니는 멀티 컬러 프린지 수술이 달린 화려한 베르사체 넘버 드레스를 착용했다.

 

 

 

3. 지난 2월 워터마크 여성 컨퍼런스에 참석했을 때 DVF의 그래픽 프린트 셔츠드레스를 착용했다.

 

 

 

4. 2017년 10월 파페치와 윌리암 빈티지가 주최한 파티에 참석한 아말 클루니는 베르사체의 반짝이는 골드 드레스를 입었다.

 

 

 

5. 지난 2017년 3월 뉴욕에 있는 UN 방문에서 아말 클루니는 콘트라스트 파이핑 디테일이 매력적인 보테가 베네타 옐로 앙상블을 착용헸다.

 

 

 

6. 지난 2017년 1월 다큐 영화 '화이트 헬멧' 시사회에서 돌체&가바나의 플로랄 티셔츠 드레스에 타이즈와 앵클부츠를 매치했다. 그녀는 이 당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7. 지난 2016년 11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텍사스 여성 컨퍼런스에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몸에 피트되는 핀스트라이프 미니 드레스를 착용, 여성 비즈니스 룩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8. 2016년 9월 뉴욕에서  화이트 피터 펜 칼라와 나비 리본이 매력적안 구찌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했다.   

 

 

 

9. 아말 클루니는 스트라이프가 특징인 구찌의 시스 드레스를 선보였다. 소매의 금색 단추는 그녀가 2016년 9월 '세계 속의 여성' 리셉션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세일러 느낌을 연출했다.

 

 

 

10. 2016년 5월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관하는 행사에서 아뜰리에 베르사체의 심플한 레이스 리틀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11. 지난 2015년 10월 LA에서 아이보리 플리츠 넘버 드레스에 돌체&가바나의 컬러블록 사첼 백과 뉴트럴한 스트래피 힐를 매치했다.

 

 

 

12. 지난 2015년 9월 뉴욕에서 돌체&가바나의 트위드 코트 드레스를 입고 케이트 미들턴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인티드 펌프스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13. 2015년 9월에 열린 뉴욕영화제에서 베르사체의 일렉트릭 그린 미니드레스와 그린 스트래피 힐을 신고 남편 조지 클루니를 응원했다.

 

 

 

14. 가끔은 섹시한 미니 드레스가 필요하다. 지난 2015년 스페인 이비자에서 열린 데킬라 카사아미고스 출시 행사에서 아말 클루니는 오스카 드 라 렌터의 화려한 체인의 섹시한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15. 아말 클루니는 조지 클루니와 휴가를 보애는 중에 복고풍의 플로랄 프린트의 시프트 드레스로 베케이션 드레스의 표준을 보여주었다. 메탈릭 힐과 후프 귀걸이로 섬머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16. 2016년 5월 조지 클루니와 함께 로마에 갔을 때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버튼-다운 룩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다.

 

 

 

17. 아말 클루니는 프로렌자 스콜러의 벨 슬리브 랩 드레스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프로엔자 스콜로의 블랙 백 역시 엣지있어 보인다.

 

 

 

18. 2915년 5월 뉴욕에서 부모님과 저녁 식사 모임에 아말 클루니는 알베르타 페레티의 화이트 미니드레스에 구찌의 스웨이드 트렌치를 결쳤다. 박스 클러치와 진주 귀걸이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19. 아말 클루니는 2016년 6월 이탈리아 코모 호수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밤 외출에서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플리츠 드레스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20. 2017년 6월 이탈리아 코모 호수에서 조지 클루니와 데이트룩으로 화이트 프린지 드레스와 메탈릭 스트래피 힐을 매치했다. 결혼식 '피로연'에 더 어울릴 듯한 스타일이다.

 

 

 

21. 조지 & 아말 클루니 부부는 여전히 로맨틱하고 매력적이다. 지난 2014년 9월 베니스 신혼 여행에서 아말 클루니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자수를 놓은 리틀 화이트 칵테일 드레스를 입었다.

 

 

 

22. 또한 신혼 여행 때 스트라이프 미디 드레스를 착용했다. 돌체&가바나가 디자인한 이 그래픽 드레스에 아일렛 슬링백 힐과 귀걸이, 그리고 프라다 선글라스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23. 미묘한 컬러 터치가 매력적인 카밀로 보나 오뜨 꾸뛰르의 워크 드레스를 입고 발린 백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24. 아말 클루니는 알렉산더 맥퀸 프린트 드레스에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스트래피 슈즈를 매치했다.  

 

 

25. 아말 클루니는 이브닝 데이트룩으로  블랙 & 화이트 그패픽 드레스를 자신의 방식으로 완벽 소화했다.

 

 

 

26. 영화 시사회에서 안토니오 베라르디의 펀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지암바티스타 발리 힐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27. 코바느질의 주름없는 랩 드레스는 여행룩으로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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