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7-10-18

돌아온 스웨터의 계절! 가을 필수템 SPA 브랜드 인기 스웨터 30

스웨터는 멋도 살리고 일교차도 극복할 수 있는 믹스매치 최적의 아이템이다. 유니클로, 자라, H&M, 망고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제안하는 올 가을 놓쳐서는 안 될 인기 스웨터 BEST 30을 소개한다.


 

 

가을은 스웨터의 계절이며 요즘같은 날씨에 멋도 살리고 일교차도 극복할 수 있는 믹스매치 최적의 아이템이다.

 

스웨터를 대개 ‘니트(Knit)’로 부르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해 니트와 다르다. 니트는 패션업계에서 '다이마루’로 통칭되는 편직기에서 둥글게 마무리되는 원단으로 짜여진 편직물의 총칭이다. 즉 속옷 원단과 티셔츠도 모두 니트인 셈이다.

 

스웨터의 어원은 스웨트(sweat:땀흘리기)로 처음에는 운동복으로 입었으나 1891년 아이비리그의 축구 선수들이 땀받이로 입는 유니폼으로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 자유로우며, 따뜻하고 가벼우며 손질도 까다롭지 않아 운동복 외에 일상복으로 많이 입는다. 여성복 스웨터를 유행시킨 사람은 디자이너 코코 샤넬이다.


스웨터 모양은 머리에서 뒤집어쓰는 풀오버 형과 앞트기의 카디건 형으로 구별된다. 풀오버는 앞뒤에 트기가 없는 것으로 있어도 눈에 안 뜨이는 것이 많으며, 네크라인은 V자형 ·둥근형 ·터틀 형이 대부분이다. 카디건은 앞이 끝단까지 트여 단추나 지퍼로 여닫으며, 네크라인은 V자형이나 깃이 달렸고 블라우스 등의 상의 위에 걸쳐 입을 수 있다.

자칫 나에게 맞지 않는 스웨터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오점으로 남을 수 있어 자신의 체형이나 아우터 스타일에 따라 소재나 패턴을 신경을 써서 골라야한다.  너무 굵은 꽈배기 모양이나 간격이 넓은 가로줄무늬, 큰 무늬가 들어간 디자인은 실제 체격에 비해 비대해 보일 수 있다.

 

현재 유니클로, 자라, H&M, 망고, 탑샵 등이 글로벌 SPA 브랜드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스웨터를 출시해 가을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 유니클로가 선보인 여성용 ‘오버사이즈 터틀넥 스웨터'는 온라인 매장에서 15분 만에 매진 될 정도로 인기였으며 램스울 자카드 크루넥 스웨터도 인기를 끌았다. 100% 캐시미어 스웨터 역시 인기템이다. SPA 브랜드들이 제안하는 올 가을 놓쳐서는 안 될 인기 스웨터 BEST 30을 소개한다.

 

유니클로







 

 

H&M

 




망고

 


 


 

 

아소스

 


 

 

자라

 





 

 

탑샵

 

 

 

어반 아웃피터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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