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18-12-14

연말 주인공은 나야 나! 커리어우먼을 위한 럭셔리 홀리데이룩

각종 모임과 행사가 많은 홀리데이 시즌, 덩달아 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다. 커리어우먼들이 자신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 인스피레이션, 여성복 '쁘렝땅'과 함께 만나보자.


 



2018년 무술년의 끝자락에 다다랐다. 각종 모임과 파티 등 행사가 많아지는 시기다.


모임과 파티로 가득한 연말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어야 하는지 또다른 고민이 시작된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 초대되었다면 우아하고 품격있는 드레스업 착장을 시도하거나, 다소 캐주얼한 모임에는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수 있는 기회다.

 

TPO에 맞는 옷차림은 또 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부터 친한 친구나 가족들과의 모임, 또 최근 확산되고 있는 특별한 드레스 코드가 있는 파티 등 갖가지 모임 때 어떤 옷차림을 하면 좋을까?


홀리데이 시즌 커리어우먼들이 자신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 인스피레이션, 고감성의 하이엔드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과 함께 만나보자.


▶ 위풍당당 커리어우먼의 강렬한 임펙트, 레오파드

 


보통 때보다 조금 다르게, 좀 더 특별한 파티룩을 원한다면 과감한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해보자.


올 하반기 패션을 주도하는 강력한 트렌드로 떠오른 레오파드는 섹시하면서 와일드한 감성을 표현하는 걸크러시 대표 아이템이다. 센 이미지 때문에 도전하기에 부담스럽다는 시각이 우세했으나 올해는 그 경계가 무너지면서 여성, 남성 모두에게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화보 속 모델과 한혜진처럼 레오파드 패턴 코트에 강렬한 레더 아이템를 미스매치하면 럭셔리 무드의 우아한 이미지를 배가해 환상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강렬한 패턴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평소 입던 옷차림에 레오파드가 가미된 구두, 가방, 스카프,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원 포인트 스타일링' 방법을 제안한다. 심플한 룩에는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과감한 드레스업에는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켜준다.  


▶ 트렌드를 따르자! 올 겨울 잇 아이템 '테디베어'코트



이번 시즌 노스탈지아적인 멋과 보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테디 베어 코트가 유행의 중심에 섰다.


'테디 베어 코트(Teddy bear coat)'의 테디 베어는 장난감 곰이란 뜻인데, 여기에서는 동물의 장난감 같은 털이 긴 천이나 보아 모양의 모조 모피 소재로 만들어진 코트를 말한다.


어떤 아이템과도 레이어드가 용이한 테디베어 코트는 코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어 올 연말 필수 아이템으로 통한다.


화보 속 한혜진처럼 섹시한 슬립 드레스와 함께 밍크 칼라 배색이 들어간 짙은 블루 테디베어 코트를 매치하면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반면 여유로운 핏감의 기본 브라운 컬러 테디베어 코트에 와이드 팬츠로 합을 맞추면 트렌디함과 레트로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다.


▶ 퍼 베스트로 럭셔리한 홀리데이룩 연출하기!



모피제품은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보기만 해도 포근한 느낌을 주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해줘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연출 가능하다.


특히 그중에서도 퍼 베스트는 코트와 같은 다양한 아우터에 레이어링 하기 좋으며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선사해 연말룩으로 제격이다.


「쁘렝땅」에서 선보이는 컬러 블록 퍼 베스트는 와인과 그레이 색 조합이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깔끔한 모노크롬 룩에 포인트로 매치해도 멋스럽고, 비슷한 톤의 제품과 레이어드하면 유니크함을 자아낸다.


또 화보 속 한혜진은 칼라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풍성한 퍼 아이보리 베스트와 함께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톤온톤 스타일링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쁘렝땅' 레오파드 코트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쁘렝땅' 테디베어 코트


↑사진 =  '쁘렝땅' 테디베어 코트


↑사진 =  '쁘렝땅' 컬러 블록 베스트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쁘렝땅' 칼라 퍼 베스트 (어나더컬러)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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