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18-01-30

여성 캐릭터 '모조에스핀' 2년 연속 역대급 매출, 고공행진 비결은?

지난 2016년 700억원, 2017년 740억원.「모조에스핀」이 2년 연속 역대 최고 매출 실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모조에스핀」은 매출 목표 초과 달성으로 성과급 300% 지급을 확정하는 등 파워 브랜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패션전문기업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모조에스핀」이 침체된 국내 패션시장 속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흔들리지 않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016년 700억원을 기록한「모조에스핀」은 2017년 740억원으로 2년 연속 역대 최고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블루페페」「모조에스핀」 「주크」 「듀엘」 「씨씨콜렉트」등을 운용하며 40여년 여성복 외길을 걸어온, 여성복으로 특화되어 있는 대현은 한국 패션시장의 역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백화점 유통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고감성 여성 캐릭터캐주얼 「모조에스핀」은 높은 효율을 기록하는 대현의 간판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2016년 83개점(상설 35개)에서 11% 신장한 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모조에스핀」은 당시 매출 목표 초과 달성과 정상 매출이 상설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성과급 200%를 지급, 화제를 모았다.

 
모조 에스핀」은 지난해에도 전년대비 5.7% 신장한 740억 원(88개점)의 2년 연속 역대급 매출 달성으로 등 성과급 300% 지급을 확정하는 등 여성복 파워 브랜드로 우뚝서고 있다.

 


 모조에스핀」의 이같은 불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 비결은 소비자 니즈와 구매 패턴 등을 반영한 페미닌한 감성의 차별화된 상품력을 강조하고 완성도 높은 패턴과 디자인으로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했기 때문이다.

 

또 가치 소비에 중심을 둔 차별화된 상품전략으로 여성 캐릭터캐주얼 조닝의 리딩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함께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모조에스핀」은 긍정적 추진력이라는 뜻의 MOJO와 나폴레옹 부인의 이름 Josephine의 결합으로, 강인한 내면과 당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을 잃지 않는 여성성을 표현한다.

 

페미닌하지만 절제된 디테일로 여성만이 갖고있는 사랑스러운 감성을 럭셔리하고 세련되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여성 캐릭터캐주얼 조닝의 독보적인 브랜드를 입지를 구축했다.

 

 

한편, 올해 「모조에스핀」은 전년대비 5.4% 증가한 780억 원을 매출목표로 책정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기존 점들의 집중 관리 개선 하면서 매출 극대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상품의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컬러와 소재 등을 통한 창의적인 트렌드를 선보여 여성캐릭터 조닝의 선두권으로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진 제공 : 모조에스핀>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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