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18-06-06

청와대가 공개한 한지민 현충일 추념식 사진…단아한 미모 '눈길'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자리에 참석해 추모헌시를 낭독하는 한지민의 사진이 개제됐다.


 

 

배우 한지민이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헌시를 낭독해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배우 한지민의 현충일 추념식 참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한지민이 이해인 수녀의 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6일 한지민은 경건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블랙 원피스룩 차림으로 단상에 올라 종이를 거의 보지 않고 정면을 보며 추모 헌시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 


약 한달 전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일 추모 헌시 낭독 제의를 받은 한지민은 루게릭 환우를 돕기위한 아이스버킷챌리지에도 참여하는 등 평소 봉사활동을 실천에 옮기는 개념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에서 사회사업학과를 전공한 한지민은 학창시절부터 아동학과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해지며 10대 후반~20대 초반 장병복지를 위해 수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지민은 현재 국제구호단체 홍보대사도 역임하고 있다.


이날 현충일 추념식에는 한지민 외에 가수 최백호가 무대에 올라 '늙은 군인의 노래'를 불렀고, 군 복무 중인 지창욱, 임시완, 강하늘, 주원이 애국가 제창을 이끌었다.


<사진 제공 :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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