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18-04-16

라움에디션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이번에는 '여름 샌들'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 맞아 '질바이질스튜어트 샌들' 수제 제작 주문생산 슈즈로 선정



 

LF(대표 오규식)가 운영하는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My Shoes Room)’ 시즌4를 런칭하고 16일부터 23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여름 샌들에 대한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이 지난 해 10월 LF몰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움에디션」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마이슈즈룸’ 시즌1 프로젝트를 통해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앵클부츠 및 바부슈 총 4종의 신발 제품을 기획해 제품당 최소 주문 수량의 3배를 상회하는 주문량을 기록했다. 


시즌1의 대성공에 힘입어 올 1월과 3월 진행한 시즌2와 시즌3, 이어진 스페셜 에디션 프로젝트에서도 최소 주문 수량 대비 각각 4.5배, 5.4배, 13배 가량 많은 주문을 접수 받아 성황리에 제작 및 판매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라움에디션」은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가격과 만족도를 세밀히 검토하는 가치소비 성향의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성공을 거둔 네 차례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샌들을 시즌4의 아이템으로 선정, 신개념 플랫폼 '마이슈즈룸'의 열기를 이어간다.


「질바이질스튜어트」가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준비한 샌들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데일리 슈즈로 구성된 전략 라인으로, ‘소니아’, ‘미아’, ‘요아니’, ‘코린’ 4종의 소재와 컬러를 다변화해 총 13스타일로 기획됐다.


‘소니아’는 간결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고급 가죽 특유의 느낌을 살린 샌들이며, ‘미아’는 굵기가 다른 스트랩과 감각적인 배색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요아니’는 광택감 있는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샌들로 스트랩에 특수 밴드를 삽입해 흘러내림을 최소화한 제품이며, ‘코린’은 물결 모양의 스트랩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뮬 모델이다.


화이트, 베이지, 블랙의 기본 색상은 물론 최신 유행하는 파스텔톤의 핑크, 민트, 블루 등 다양한 색상으로 네 가지 모델 모두 9만9천원에 출시된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시즌4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질바이질스튜어트」의 네 가지 샌들 모델에 대한 합계 최소 주문수량이 100건에 도달할 경우 생산 및 배송이 진행되는 구조로 운영되며, 수제 제작 및 배송까지 약 2주의 기간이 소요된다.


패션엔 허유형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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