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이슈 | 2026-05-24 |
바쁜 아침 상하의 고민 끝! 출근부터 휴양지까지 한벌로 끝낸 원피스 스타일 트렌드
상하의 조합 고민없는 원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 '아페쎄', '쉐르' 에서 출시한 원피스 유행템을 소개한다.

바쁜 아침, 상하의 조합 고민없는 원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원피스는 별다른 코디 걱정 없이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에 따라 일상룩, 갖춰 입는 오피스룩, 휴양지룩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린넨, 시폰, 시어서커, 크로셰 등 냉감 소재의 얇고 가벼운 원피슬 비롯해 과감한 컬러, 유연한 실루엣을 갖춘 화려한 디자인의 원피스까지 더욱 다채로워졌다.
특히 올 여름에는 90년대 미니멀리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하나만 입어도 갖춰 입은 듯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셔츠형 원피스, 심플한 탱크톱 드레스,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 휴가시즌까지 입을수 있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이국적인 원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국내 여성복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은 올 여름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 플라워 패턴 원피스, 펀칭 레이스 원피스, 아일렛 원피스 등 활기를 더해주는 트렌디한 원피스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베르니스(BERNICE)' '아페쎄(A.P.C.)', '쉐르(SEOUR)' 에서 제안하는 올여름 트렌디를 주도하는 윈피스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 보기만해도 시원해! 가벼운 레이온 플라워 원피스룩

하늘하늘 가볍고 화사한 플로럴 드레스가 빛을 발하는 계절, 휴양지 무드의 여성스러운 플라워 원피스는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느낌으로 활기와 생동감을 더해준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플로럴 스트라이프 레이온 원피스는 우아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맥시 원피스룩으로 파나마 햇, 선글라스 등과 함께 매치하면 휴양지룩으로 제격이다.
얇고 시원한 스트라이프 플로럴 패턴의 레이온 소재를 사용했으며 여유로운 래글런 소매, 머메이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편하면서 하늘하늘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밑단까지 안감이 내장되어 있어 비침 없이 착용가능한 아이템이다.
▶ 여성미 폭발! 스모크 밴딩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룩

살랑살랑 플라워 원피스는 입기만 해도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한여름 필수템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플라워 원피스는 촘촘한 플라워 패턴과 스모킹 밴딩 허리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일상룩을 포함한 휴양지룩에 제격이다.
깊게 파인 넥라인과 소매 셔링 디테일, 스커트 밑단의 러플 디자인과 잔잔한 꽃무늬가 어루러져 여성스러운 매력과 무더운 여름날 생기를 더해준다.
▶ 따로 또 같이! 여성스럽고 우아한 투인원 원피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투인원 원피스는 반소매 재킷과 원피스 세트 구성으로 출시, 여성스럽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한다.
소매 레이스 트리밍의 크롭 재킷은 밴딩 허리라인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하며 함께 구성한 원피스는 플레어 디자인으로 페미민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재킷 상의와 플레어 원피스가 레이어드 된 듯한 투인원(2 in 1) 스타일의 원피스 제품으로 데이트룩부터 하객패션, 오피스룩까지 활용도가 뛰어난 아이템이다.
▶ 올 여름은 자신있게! 목선이 시원한 보트넥 드레이프 원피스

쇄골 라인이 은은하게 드러난 보트넥 드레스는 목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내 시원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보트넥 원피스는 유연한 저지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드레이프를 구현, 여성스럽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어깨라인의 트위스트 매듭 디테일과 실키한 코튼 저지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플레어 실루엣이 드레시한 멋을 선사한다.
▶ 유연하고 박시한 실루엣! 몸을 감싸는 타이 벨트 원피스룩

벨티드 스타일링이 가능한 박시한 타이 벨트 원피스는 일상부터 휴양지까지 활용도가 뛰어난 아이템이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쉐르(SEOUR)' 리본 타이 드레스는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라그란 소매 라인의 드레이핑과 셔링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허리라인의 리본 타이 벨트는 탈부착 가능하며,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르는 실키한 소재는 가볍고 구김이 가지 않아 일상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 우아하고 드레시한 감성을 연출한다.
▶ 이것 저것 귀찮을때, 원피스 같은 스트라이프 셔츠 드레스

올해들어 유행템으로 떠오은 셔츠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넘어 최근들어 원피스와 롱드레스 등 변형된 실루엣이 대거 출시되며 스타일링 방식에 따라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변모하고 있다.
셔츠 원피스는 플로럴 패턴처럼 과하게 화려하지도 않고, 단색 원피스처럼 심심하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원피스 스타일을 연출한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A.P.C.)' 셔츠 드레스는 동감 넘치는 스트라이프 패턴, 박시한 실루엣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자아낸다.
줄무늬 특유의 리듬감 덕분에 조금 더 시원하고 경쾌해 보이며 파리지앵의 경쾌한 듯 로맨틱한 룩을 연출한다.
▶ 가볍게 툭! 스트라이프 셔츠 하나면 여름내내 든든

기본 중의 기본, 버튼다운 셔츠가 다채로운 변신이 가능한 만능템 으로 떠올랐다.
누구나 옷장 속 갖고 있는 평범한 버튼다운 셔츠는 매시즌 반복되는 필수템으로 올 여름에는 격식과 캐주얼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드라마틱한 아우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A.P.C.)' 산뜻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셔츠는 박시한 실루엣과 컬러감이 조화를 이룬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가벼운 티셔츠 위에 아우터처럼 걸치면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무드로 변신한다.
찢어진 데님 쇼츠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섬머룩, 셔츠 위에 오버사이즈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면 클래식과 캐주얼 두 가지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는 소프트 프렌치룩을 완성한다.
▶ 화려한 듯 클래식한 '쉐르' 핑크 셔츠 드레스룩

▶보일듯 말듯! 은근히 섹시한 플라워 펀칭 레이스투피스룩

올 여름에는 가볍고 시원한 ‘메쉬(Mesh), 시스루(See-through), 시어(Sheer), 크로셰(Crochet) 등 투명한 소재의비칠듯 말듯 속비치는 '메·시·크' 패션이 부상한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의 레이스 투피스는 플라워 펀칭 자수 크롭 셔츠와 스커트 셋업 착장으로 출시, 레이스 텍스처가 은근히 섹시한 여성미를 발산한다.
섬세한 자카드 레이스 디테일이 고급스러워 보이며 원피스를 입은 듯 단정해 보이지만 상하의가 분리돼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편이다.

↑사진 = '베르니스' 스모크 밴딩 플라워 원피스 >>
패션엔 정소예 기자/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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