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7 |
한지혜, 미니는 내 운명! 쇼츠 즐겨 입는 4살 아기엄마의 예쁜 프레피룩
배우 한지혜가 티어드 프릴 미니 스커트의 프레피룩으로 로맨틱하면서 예쁜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8단 미니 스커트와 셔츠&타이에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크한 무드의 레더 재킷과 로맨틱한 미니 스커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예쁜 외출룩을 완성했다.
1984년생 올해 41세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한편 한지혜는 오는 2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에 특별 출연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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