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2-27 |
윤은혜, 무보정 공항샷 100점! 버릴 것 하나 맵시나는 블루종 재킷 공항룩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윤은혜가 캐주얼한 블루종 재킷으로 버릴 것 하나 없는 스타일리시한 공항룩을 연출했다.
윤은혜는 윤은혜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무보정 공항샷! 진짜 잘 나왔네~ 그래서 안고르고 많이 풀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항 출국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윤은혜는 긴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끼고 데님 팬츠와 티셔츠에 브라운 집업 블루종 재킷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룩을 완성했다.
한편 1984년생 41세인 윤은혜는 현재 JTBC4 '리뷰네컷'에 MC로 활동하고 있다.
'리뷰네컷'은 유행하는 아이템을 직접 체험해 본 셀럽들의 리얼한 리뷰를 전하는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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