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4-05-07

킴 카다시안, 허리가 어딨어? 숨을 쉴수 없는 역대급 코르셋 드레스룩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43)이 이번 멧갈라(Met Gala)에서도 극단적인 코르셋 드레스룩으로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5월 6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4 멧갈라에서 실버 메탈릭 코르셋 드레스와 캐주얼한 카디건을 걸친 레드카펫 룩으로 등장했다.



메탈릭 코르셋 드레스는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디자인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커스텀 룩으로 숨을 쉴수 없을 만큼 허리를 꽉 조인 코르셋 보디스로 모래시계 체형의 몸매를 더욱 극적으로 강조했다.


회색 숄과 앙상블을 조합했고, 금발 머리는 긴 해변 웨이브 스타일로 연출했다.


한편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는 카디건도 왁자지껄 관심을 받았다.


킴 카다시안은 이에 대해 "내 인생에서 가장 격렬했던 밤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남자친구의 스웨터를 집어 들고 일하러 가야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룩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2014년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4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결혼 7년만인 지난 2022년 이혼했다.


이혼 당시 킴 카다시안이 아이들의 육아를 전담하기로 결정했으며 카니예 웨스트가 킴 카다시안에게 매달 약 21만 달러(한화 약 2억 8천만 원)의 양육비를 지불하기로 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22년 디자이너 겸 모델 비앙카 센소리와 재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고윤정, 시대를 초월한 멋! 샤넬쇼 뒤흔든 한류스타 단아한 트위드 슈트룩
  2. 2.[패션엔 포토] 하지원, 7년만의 드라마 복귀! 변함없는 꽃미모 시스루 벌룬 쇼츠 ...
  3. 3.기은세, 파리 거리 누빈 42세 걸리시 미모! 양갈래 헤어에 테일러링 실루엣 롱 코트룩
  4. 4.[패션엔 포토] 나나, 시선올킬 시스루의 로맨틱 반전! 단아한 우아미 화이트 시스...
  5. 5.[패션엔 포토] 박경림, 파워우먼 원피스핏! 봄을 기다리는 화이트 드레이핑 원피스룩
  6. 6.김재경, 극비 결혼 일본에서 배우 데뷔 걸그룹 여가수! 지금 딱 니트 후드 카디건 ...
  7. 7.유인영, 츄리닝 바지와 레오파드 팬츠 자연미인! 리얼 야생 겨울 캠핑룩
  8. 8.아이들 민니, 윙크 한 번에 분위기 올킬! AI인형인줄 러블리 미니 민소매 원피스룩
  9. 9.유이, 이유있는 탄탄 바이커 쇼츠 핏! 놀라워 하프 마라톤 완주 레깅스 애슬레저룩
  10. 10.블랙핑크 제니, 숨막히는 파격 시스루! 샤넬쇼 홀린 치명적인 그물망 드레스룩
  1. 1. [리뷰] 실루엣과 드레이핑의 정수! 디올 2026 F/W 여성복 컬렉션
  2. 2. [종합] 런웨이 점령한 페이크 퍼! 2026 F/W 밀라노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7
  3. 3. 이세영, 이렇게 힙했나? 퍼 카디건에 와이드 데님 여배우의 반전 매력 힙한 데일리룩
  4. 4. [패션엔 포토] 산드라 박, 카모플라주 집업과 니트 비니! 러블리한 스트리트 캐주얼룩
  5. 5. [패션엔 포토] 블랙핑크 제니, 집업 스웨터와 청바지 조합! 무심한 듯 시크한 일상...
  6. 6. 투어스도 방탄소년단 뷔도 스카프 입었다...대충 둘러도 폼나는 스카프 스타일
  7. 7. [패션엔 포토] '기무라 타쿠야 둘째딸' 코키, 아빠 닮았네! 러블리 밀리터리룩 압...
  8. 8. [패션엔 포토] 에스파 지젤, 동네 마실 가듯! 털털한 출국 루즈핏 재킷에 청바지 ...
  9. 9. 고윤정, 노칼라 재킷과 데님 팬츠! 설레는 패션위크 청순 여친룩 파리 출국
  10. 10. [패션엔 포토] 송강, 훈남의 출국! 운동복 같은 공항패션 화이트 라인 팬츠 스포티...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