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20-12-03

케이트 미들턴, 2020년을 빛낸 최고의 로얄 패션 BEST 22

올해 케이트 미들턴은 암울한 사회 분위기와 평소 좋아하던 옷을 반복해서 입는 스타일에 따라 실용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스타일의 드레스에 주목했다. 올해 케이트 미들턴이 착용했던 최고의 로얄 패션 스타일 베스트 22를 소개한다.




케이트 미들턴은 올해 실용적이면서 합리적인 스타일의 반짝이는 드레스를 많이 애용했다.


이 같은 패션 스타일은 평소 좋아하는 옷을 여러 번 반복해서 입는 그녀의 스타일과 옛날에 입었던 애정템을 다시 돌려 입기 좋아하는 스타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액세서리와 펌프스를 매치해 품위있는 스타일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암울한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좀더 실용적이면서도 합리적인 패션 스타일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3월 갈라 디너에서는 2016년 인도 투어에 처음 입었던 제니 팩햄(Jenny Packham)의 긴팔 블루 드레스를 입었으며, 3월 영연방의 날 예배에서는 2018년 크리스마스에서 입었던 빨간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또 8월에는 2019년 윔블던에서 입었던 화이트 수잔나 드레스에 이니셜이 새겨진 Daniella Draper 목걸이를 착용하고 세 자녀와 함께 했다. 2월 BAFTA 어워드에서는 2012년에 처음 입었던 아름다운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또한, 3월 아일랜드 투어에서는 녹색 테마의 의상을 유지, 우아하면서 품격있는 로얄 패션 스타일을 고수했다.


올해 케이트 미들턴이 착용했던 최고의 로얄 패션 스타일 베스트 22를 소개한다.



1. 케이트 미들턴은 지난 1월, 주일 교회 예배에 참석하면서 멋진 플럼 캐서린 워커 코트에 블루 페도라를 착용했다.




2. 케이트 미들턴은 1월, 윌리엄 왕자와 함께 식당을 방문하면서 흑백 물떼새 격자 무늬의 자라(Zara) 드레스를 입었다.





3. 케이트 미들턴은 1월, 버킹엄궁 리셉션에서 화려한 레드 드레스와 레드 클러치로 올 레드룩을 완성했다.




4. 미들턴은 1월, 웨일즈 카디프에 있는 아동센터를 방문하면서 레오파트 프린트 스커트와 블랙 터틀넥에 카멜 코트를 착용, 심플하지만 우아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5. 미들턴은 1월 웨스트민스터 수도원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메모리얼데이 예배에서 검은색 스타킹에 시크한 그레이&블랙 코트를 입었다.





6. 미들턴은 1월, 돌체앤가바나의 트위드 스커트 정장을 입고 에벌리나 런던 어린이병원을 방문했다.




7. 미들턴은 2월, 2012년에 처음 입었던 아름다운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를 입고 2020년 BAFTA 어워드에 참석했다.




8. 미들턴은 2월, 무릎 높이의 블랙 스웨이드 부츠와 해군에서 영감을 받은 알렉산더 맥퀸 의상으로 네이비룩을 완성했다.




9. 미들턴은 3월, 대담한 녹색 드레스에 스웨이드 펌프스를 착용하고 아일랜드 여행과 아일랜드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졌다.




10. 미들턴은 3월, 아일랜드 왕실 투어 중 반짝이는 벨벳 드레스를 입고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에 등장했다.




11. 미들턴은 3월, 아일랜드 투어 동안 일관되게 그린 드레스를 입는 등 녹색 테마를 유지했다.




12. 미들턴은 3월, 2018년 크리스마스에 처음 입었던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영연방의 날 예배에 참석했다.




13. 미들턴은 3월, 2016년 인도 투어에서 처음 입었던 제니 팩햄(Jenny Packham)의 긴팔 블루 드레스를 입고 갈라 디너에 참석했다.




14. 미들턴은 6월, 글을 쓰는 당시 입었던 꽃 무늬 미디 드레스를 입고 여름을 준비했다.




15. 미들턴은 7월, 화이트 칼라의 세련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국민보건원의 72회 기념식을 축하했다.




16. 미들턴은 8월, 2019년 윔블던에서 입었던 화이트 수잔나 드레스에 이니셜이 새겨진 Daniella Draper 목걸이를 착용하고 세 자녀와 함께 했다.




17. 미들턴은 8월, 벨트가 달린 아름다운 꽃 무늬 드레스를 입고 샤이어 홀 케어 홈을 방문했다.




18. 미들턴은 9월, 로즈 프린트 실크 드레스와 꽃 마스크를 매치했다. 여기에 랄프로렌 펌프스와 미쏘마(Missoma) 후프 귀걸이를 착용했다.




19. 미들턴은 9월, 화이트 쿼터 슬리브 탑과 핑크 팬츠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20. 미들턴은 10월, 더비대학교를 방문하면서 블루 캐시미어 스웨터와 블랙 팬츠에 아늑한 분위기의 가을 체크 코트를 걸쳤다.




21. 미들턴은 10월, 홀드 스틸 사진 전시회에서 레드 코트를 입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22. 미들턴은 11월, 현충일을 맞아 필립 트레이시(Philip Treacy) 모자를 쓰고 눈에 띄는 블랙 코트를 입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소녀시대 수영, 외투 입었다 벗었다 요즘 뉴욕 여행룩! 카디건에 레더 재킷 레이어...
  2. 2.'부채 위기' 돌체앤가바나, 스테파노 가바나 41년만에 회장도 사임하고 지분도 매...
  3. 3.권은비, 159Cm 비율 끝판왕! 탄탄 볼륨 뽐낸 피트니스 레깅스 핏 트레이닝룩
  4. 4.아이들 우기, 애니 뚫고 나왔나? 가녀린 요정 핏 로맨틱 튜브톱 핑크 드레스룩
  5. 5.채정안, 48세에도 여전한 동심! 엄마와 아빠랑 벚꽃놀이 샛노란 니트 나들이룩
  6. 6.박진희, 우아한 밀착 핏! 군살 하나없는 판사 사모님의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룩
  7. 7.[패션엔 포토] 김향기, 봄향기 몰고 온 단발 요정! 깜찍 발칙한 화이트 크롭 슈트룩
  8. 8.블랙핑크 제니, 역시 달라 K팝 아이콘의 페스티벌룩! 크롭 톱에 레더 재킷 걸크러시룩
  9. 9.[패션엔 포토] 박경림, 여고시절 소환! 추리닝 위에 스커트 조합 걸리시한 스쿨룩
  10. 10.루이비통, 샤넬 이어 한국서 승승장구...지난해 1조8500억 매출 '역대 최대'
  1. 1.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봄날의 잇걸! 스웨이드 재킷과 시스루가 만난 섹시...
  2. 2. [패션엔 포토] 권나라, 비 속 뚫은 숏컷 여신! 7부 팬츠에 재킷이면 OK 출국 레인룩
  3. 3. 디올, 1952년 '라 시갈' 드레스에서 영감! 아이코닉한 ‘디올 시갈' 핸드백 출시
  4. 4. 손나은, 봄날의 잇걸! 편하지만 힙하게 입는 창의적인 레이어드 패션 따라잡기
  5. 5. [패션엔 포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케이프 점프슈트 vs 레드 투피스 화끈한 ...
  6. 6. [패션엔 포토] 기안84, 이렇게 로맨틱했나? 트랙팬츠 입고 하트 탄탄한 상남자의 ...
  7. 7.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금발이 눈부셔! 찢어진 데님 재킷 가방엔 키링이 주렁주렁
  8. 8. [패션엔 포토] 임지연, 봄 꽃 같은 핑크핑크! 스퀘어넥 라이트 핑크 러블리 원피스룩
  9. 9.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팬들 난리 서울과 도쿄 프리미어룩 차이는?
  10. 10. [패션엔 포토] 앤 해서웨이, 20년 지나도 동안 끝판왕! 압도하는 뭉게구름 오프숄...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