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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경(LaCRAFT)
정교한 수작업을 가미, 모던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박두경은 2014 S/S 시즌을 맞아 ‘coexistence’라는 주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쇼에서는 유니섹스 요소가 배우 Edie Sedgwick의 ‘60년대 팝 시크 스타일, ‘20년대의 플래퍼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올리브 그린, 아이보리, 피치, 블랙 등의 컬러와 새틴, 시폰, 크레이프와 같은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와 이용되어 스타일의 믹스를 통한 아름다운 여성미를 보여주었다. 진주와 크리스털 등의 디테일로 장식한 아노락과 여성스러운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오프닝 룩을 시작으로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톱에 매치한 메탈릭 실버의 미니스커트 등 진주, 크리스털 장식의 시리즈를 차례로 선보였고 섬세한 여성미를 연출한 레이스 시리즈와 함께 매스큘린 스타일링과 트렌디한 스포티즘을 가미하며 모던한 여성미를 부각시켰다. 실루엣을 강조한 레이스 드레스와 오버사이즈의 롱 실크 코트 셋업에 진주와 크리스털로 장식한 부츠를 가미해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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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Space : 27 GB
Free Space : 22 GB / Used Space : 5 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