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뉴스 2014-11-12

'피부 건조 주의보' 밤낮으로 피부를 지켜줄 아이템

찬 바람과 실내의 건조한 공기 등 겨울철이 되면 피부의 적이 늘어난다. 낮과 밤,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위한 꼼꼼한 케어 제품에 주목해보자.


한층 매서워진 바람과 차가워진 공기 탓에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건강한 피부는 15-20%의 수분을 보유해야 하는데 추운 겨울 철 피부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 수분 보유량이 떨어져 각종 트러블은 물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낮과 밤으로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낮에는 꼼꼼한 피부보호를, 밤에는 피부의 재생을 도와 겨울철에도 끄덕없는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줄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꼼꼼한 데이케어,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라

 촉촉한 피부의 적은 바깥 찬 바람뿐만이 아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난방기기를 사용하는 실내의 건조한 공기 역시 피부에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차고 건조한 날씨와 실내 사이의 급격한 온도 차는 피부를 건조하고 민감하게 만든다. 이는 각종 트러블은 물론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시킨다. 그렇기에 겨울철엔 그 어느 때보다도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꼼꼼한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 아에타스 사루브리스 리제너레이티브 세럼(50ml / 298,000)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에타스 사루브리스 리제너레이티브 세럼 1500m 고도에서 재배된 사과 세포 추출물이 함유된 안티 안티에이징 전용 퍼밍 세럼이다. 이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피부를 부드럽고 밝게 개선해주며, 눈가의 부기를 완화하고 탄력을 줘 아침에 사용하면 더욱 좋다.




 

라프레리 - 안티에이징 데이 크림 SPF30 (50ml, 265,000)

「라프레리」의 안티에이징 데이 크림 SPF 30’은 신체의 항산화 보호 효과를 극대화 시켜 피부 재생을 돕고 주름과 탄력을 개선시켜준다. 보습기능은 물론 자외선 차단기능이 UVA, UVB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가벼운 질감 덕에 데이 크림으로 더욱 적절하다.

 


부지런하게 나이트케어, 황금시간대를 잡아라

잠들기 전 조금만 피부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신경을 쓴다면, 전문 스파에서 관리 받은 것 못지않게 탱탱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날 수 있다. 10시부터 새벽 4시 사이는 피부의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한 시간대로 낮보다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율이 높아지고 재생활동이 활발해기 때문. 하루종일 지친 피부를 회복 시켜줄 가장 좋은 시간,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살려줄 특별한 나이트 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바이오이펙트 - EGF 세럼 (15ml / 220,000)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은 피부에 나타나는 자외선과 노화의 흔적을 지우는 데에 탁월한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주용 성분인 식물 배양 EGF(Epidermal Growth Factor)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돕고 피부 재생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피부 스스로의 치유력을 높여 준다. 또한 피부톤의 균형을 개선시키고 턴오버 기능을 정상화 시켜 좀 더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랑콤 -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나이트 크림 (50m / 165,000)


「랑콤」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나이트 크림은 밤 사이 피부에 주름 개선,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나이트 크림이다. 랑콤만의 멀티-텐션 테크놀로지는 한층 한층 단단하게 피부 속 탄력을 채워줘 피부를 아름답게 리프팅 해주는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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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유경화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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