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9-01-10

스텔라 맥카트니, 2019 봄 광고 캠페인 '지속가능성'

영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도와 단서를 제공하는 2019 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텔라 맥카트니의 2019 봄 광고 캠패인이 지난 1월 9일(현지시간) 공개되었다. 이번 스텔라 맥카트니 광고 캠페인에는 7번째 광고 모델로 등장한 45세의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와 함께 17세의 탑 모델 카이아 거버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사진작가 조니 듀포트가 촬영한 광고 이미지에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디자이너의 의도와 미묘한 단서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원 모양의 사진들은 맥카트니가 순환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환경 개선을 위한 디자인 의도가 숨겨져있다.

 

 

스텔라 맥카트니의 최근 런웨이 컬렉션 약 60%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캠페인에서 카이아 거버는 오가닉 데님으로 만든 홀치기 염색 점프슈트을 입고 있다.

 

반면 케이트 모스는 지속 가능한 비스코스로 만들어진 반짝이는 루렉스 드레스 더불어 화이트 오가닉 코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달 말에 스텔라 매카트니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의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볼 수 있는 2019 봄 컬렉션의 기념하는 패션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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